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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선샤인!! 기본 정보
기본 정보 음반 목록 / 수록곡 목록 이벤트 / 라이브 인터뷰 투표 결과 호칭표

이나미 안쥬편집

캐스트 코멘트편집

Q1. Aqours로서의 활동이 스타트되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 서로 굳건히 지탱해주고, 손을 맞잡고서 지금의 저희들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미소로 가득한 멋진 풍경을 다 함께 만들고, 보고, 느껴나가고 싶어요!!

Q2. 방송을 기대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1. 『러브라이브! 선샤인!!』, 그리고 Aqours는, 새로운 첫 걸음을 크게 내딛었습니다. 전진해나가는 9명의 이야기를 앞으로 매주 기대해주시면 무척 기쁠 거예요.

캐스트 인터뷰편집

※Vo가 붙은 인터뷰는 V-STORAGE online 한정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치카쨩은 밝고 긍정적인 응석꾸러기에요

──우선은 타카미 치카 역으로 정해졌을 때의 솔직한 감상부터 들려주세요.
치카 역으로 정해졌다고 하는 충격이 너무 커서, 처음에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역이 정해져서 기뻤습니다만, 한편으로는, 내가 해도 정말 괜찮은 걸까 하는 중압감 같은 것도 있었고, 믿을 수 없다는 마음이 가득했어요.

──오디션의 합격 발표까지 얼마나 걸렸나요? (Vo)
무대 일로 해외에 가거나 해서, 꽤 바쁘게 지낸지라, 딱히 기억이 없습니다만, 확실히 1개월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매니저 씨가 전화로 불러내더라고요. 저, 뭔가 저지른 걸까 생각하며 지정된 장소에 갔더니, 「타카미 치카 역으로 결정되었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제 안에서는 분명 야단맞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말도 안돼, 어떡하지…」라고 가볍게 패닉을 일으켜서. (웃음) 배역이 정해졌다는 기쁜 마음이나, 여러가지 마음이 교차되어, 그 장소에서 울어버렸어요.

──자신이 연기하는 타카미 치카라는 여자애에 대한 인상은? (Vo)
첫 인상은 일단 밝고, 무척이나 올곧은 여자애구나 싶었습니다.

──실제로 연기해보니, 치카의 매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밝고 긍정적인 건 물론입니다만, 치카쨩은 세 자매 중 막내라서, 응석꾸러기인 부분이라거나 하는 것을, 저는 무척이나 느끼고 있어요. 사실은 저 자신도 『러브라이브!』를 정말 좋아해서, 팬의 한 사람으로서 μ's를 응원하고 있었습니다만, 포지션적으로 생각했을 때, 치카쨩은 호노카쨩의 포지션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호노카쨩과의 차이라고 할까, 호노카쨩과는 다른 매력은 무엇인가 생각해봤을 때, 호노카쨩은 언니입니다만, 치카쨩은 여동생이므로, 그 차이는 제 연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키(key)로 여기고 있는 부분이에요. 치카쨩은 정말 평범한 여자아이고, 무언가 특기가 있거나, 특별한 점이 있는 것은 아니라서, 정말 어디에나 있을 법한 여자애이기에 매력을 느끼는 걸까 싶습니다. 그런 평범한 여자애가,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졌을 법한 자신의 동경을 뒤따라가는 모습에 저는 무척이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녀의 말이나 행동에 무척이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치카는 3자매의 막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이나미 씨 자신은 어떤가요? (Vo)
저는 외동이에요. 그러니까, 자매의 감각이라는 걸 이해하기 어려워서. 와타나베 요우 역의 사이토 씨는 실제로 막내라서, 연기하기 전에 「막내라는 건, 어때?」하고 묻거나 합니다. 멤버 중에도 외동보다 자매가 있는 사람이 많아서, 실제로 이야기를 듣고 이것저것 흡수하면서, 치카쨩에게 맞추는 부분은 있네요.

──멤버와 이야기하면서 연기를 만들어나가는 부분도 있나요?
그렇네요. 역시 연기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거고, 중요한 것은 주위와의 대화라고 할까, 캐치볼이라고 생각해요. 모두에 대해서 알면 알 수록, 연기하고 있는 역할에 살이 붙어있는 것이 제 안에 들어오니까, 수록을 하고 있을 때 그게 제일 즐거워요. 그녀들에게는 분명 이런 일면이 있는 걸까, 라거나, 저마다 연기하고 있는 멤버와 캐스트가 하나로 겹쳐져나가는 과정을 보고 있는 것이 저도 정말 즐거워서, 그것에 의해 자신의 연기가 변하는 부분도 있네요.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것도 변화가 있으니까, 그것을 받아들여 연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록이 시작되기 전에 멤버와 이야기하면서, 실전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아요.

──치카와 자신이 닮은 부분과 닮지 않은 부분을 알려주세요. (Vo)
저는 치카쨩과는 달리, 그렇게까지 적극적이고 밝지는 않네요. (웃음) 그러니까, 이렇게나 순수하게 주위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치카쨩을 무척이나 동경하고 있습니다. 멤버나 주위 사람들에게는 「닮았다」라는 말을 듣지만,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서. 하지만, 포지티브하게 살아가자고 하는 정신은 조금 닮았을지도 모르겠어요. (웃음) 저 자신은 무척 네거티브한 성격이지만, 그런 건 별로 좋지 않다고 스스로도 생각해서, 자신이 어두워지면 주위도 어두워지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무렵에, 치카쨩과 만났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그녀에게 도움만 받고 있지만, 함께 포지티브하게 변해가고 있다는 부분에서는 닮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녀도 분명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었기에, 밝고 순수하게 살아가자고 어디선가 변한 순간이 있었던 걸까 싶고, 그런 부분은 무척 닮지 않았나 생각해요.

──치카를 연기하면서 그녀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거네요. (Vo)
정말로 그렇네요. 그녀의 말이나 행동에 무척이나 도움받고 있는 이나미 안쥬라는 존재가 있습니다. 정말로 감사하고 있고, 동경하고 있고, 「닿지 않는 별」이라고 생각해요. 이제부터 시작이구나, 하고 무척 느끼고 있습니다.

꿈이나 희망은 포기하면 안 된다는 것을 그녀를 연기하면서 절실히 느낍니다

──수록 현장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향감독인 나가사키 (유키오) 씨가 저희들에게 진지하게 임해주시는 분이라서, 무척이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톤으로 말해주실 때도 있고, 현장의 분위기가 진지해지는 말을 해주실 때도 있어서,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있어요.

──실제로 애니메이션으로서 움직이는 치카 일행을 보신 감상은?
정말 믿을 수 없어서, 꿈을 꾸는 듯한 감각이었습니다. 이 애들은 정말 살아있는 거구나 싶었고, 모두의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되었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어요. 하지만, TV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역시 아직 익숙하지 않네요. (웃음) 그러므로, 제 1화를 봤을 때는 여러가지 감정이 흘러넘쳐서, 무척 두근두근했습니다.

──인상에 남아있는 치카의 대사나 씬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역시 인상에 남아있는 것은, 제 1화 오프닝에 들어가기 전의 첫 장면이네요. 드디어 시작한다는 것은 물론이고, 치카쨩이 스쿨 아이돌을 목표로 하게 되는 최초의 한 걸음이기도 하고, 반짝임을 본 순간이었으므로, 수록 때에는 무척이나 긴장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레귤러 애니메이션 작품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이 처음이라서, 자기 자신의 스타트라는 의미에서도 신선했고, 무척이나 소중한 씬이에요. 다른 건, 제 8화에서 치카쨩이 멤버 모두에게 처음으로 본심을 드러내는 씬이 있습니다만, 대본을 읽었을 때, 이 씬은 작품 전체에서 치카쨩에게 있어, 무척이나 중요한 씬이 될지도 모른다고 개인적으로 느꼈어요. 그러므로, 평소에는 이전 에피소드의 대본을 읽고나서 실전에 임합니다만, 그 때는 제 7화까지의 대본을 전부 가져가서, 일찍 현장에 들어가서, 아슬아슬할 때까지 계속 대본을 다시 읽고 있었어요. 그 정도로 기합도 들어가 있었고, 긴장한 씬이기도 합니다. 모두를 이끌어나가고, 밝게 지내고 있었던 치카쨩이, 현실에 부딪힌 순간에, 본심을 리코쨩에게 드러내는 거예요. 하지만, 그 씬의 기억이 사실은 별로 없어서. 물론, 긴장한 것도 있어서 기억이 없는 것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기억이 날아갈 정도로, 자신이라고 하는 존재를 지우고 역할에 몰입하고 있었던 걸까 싶어서. 한 사람의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 이 제 8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의 추천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치카쨩은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여자애입니다만, 오히려, 그렇기에 많은 분들이 언젠가 만나게 될 꿈이나 동경, 그런 것들에 대해 긍정적이게 될 수 있겠다 싶어요. 꿈이나 희망은 포기하면 안 된다는 것을, 그녀를 연기하면서 무척이나 느꼈고, 그런 점이 추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노래하는 것을 정말 좋아해서, 이나미 안쥬라는 인간의 50%는 노래로 구성되어 있는 기분이 들어요

──이나미 씨는 이전부터 『러브라이브!』를 좋아했다고 들었습니다만, 이 『러브라이브!』라는 작품의 매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나요? (Vo)
저는 『러브라이브!』를 정말로 좋아해서, 계속 보고 있었고, 이렇게 자신이 작품에 참가하게 되고 나서, 수많은 용기나 꿈이나 희망을 주는 작품이구나 하고 새삼스레 느꼈네요.

──이나미 씨는 어린 시절부터 노래하는 걸 좋아했던 건가요? (Vo)
정말 좋아했어요. 지금도 노래할 수 없으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웃음) 아마, 이나미 안쥬라는 인간의 50%는 노래로 구성되어 있는 기분이 들어요. 리듬이나 음계나 악보 같은 어려운 게 많아서 싫어질 때도 있지만요. (웃음) 그런 걸 빼더라도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습니다. 현재 자신의 마음이라든지, 텐션이라든지, 그 순간의 감정으로 같은 곡을 부르더라도 전혀 다른 뉘앙스의 것이 나오거나 하니까, 노래에는 무한의 가능성이 있어요. 물론, 연기도 그렇지만요. 그러므로, 저에게서 노래와 연기를 빼면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참고로, 자주 듣고 있는 곡은? 또,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Vo)
제가 『러브라이브!』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 사실은 스마트폰 게임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이에요. 노래에 무척 매력을 느껴서, 거기서 멤버들을 좋아하게 되었으므로, 그런 의미에서는 『러브라이브!』엔 노래로 입문했고, 제 안에서 μ's는 커다란 존재에요. 그 외에는, 히라노 아야 씨를 좋아해서 동경하고 있습니다. 제 꿈은 뮤지컬을 하는 겁니다만, 노래로 연기를 표현하는 부분에서 무척이나 매력을 느끼고 있어서, 저는 『러브라이브!』에도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므로, 그것도 『러브라이브!』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에요.

1st 라이브에서는 멤버 전원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즐기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1st 라이브도 결정되어, 댄스 연습도 고생일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안무 같은 건 금방 외울 수 있는 타입인가요? (Vo)
전혀 외우지 못해요. (웃음) 다른 멤버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안무를 외우질 못해서. 저는 전문학교 출신입니다만, 1년에 8번밖에 댄스 수업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끔 들어오는 특별 수업 같은 감각으로 댄스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때도 딱히 잘하진 않았네요. (웃음) 춤추는 걸 싫어했던 건 아닙니다만, 안 맞는구나 하는 의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래의 꿈이기도 한 뮤지컬에는 댄스 씬이 많으니까, 동경하는 마음은 잔뜩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름답고 섹시하고 멋있게 춤출 수 있다면 얼마나 기분 좋을까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어려워서 큰일이에요. (웃음) 1번 보여준 움직임을 이해하는 부분부터 시작합니다만, 전혀 이해할 수 없어서. (웃음) 츠시마 요시코 역의 코바야시 씨와 와타나베 요우 역의 사이토 씨는 댄스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정말 의지가 되고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확인할 때도, 자신의 움직임을 본 후에, 반드시 두 사람의 움직임을 체크하도록 하고 있어요. 역시 댄스를 잘하는 사람은 보여주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까, 귀여운 댄스를 할 수 있거든요. 각 멤버의 댄스를 보면서 흡수하고 있으므로, 좋은 의식을 가지고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댄스를 할 수 있게 되면 무척 즐겁고, 달성감도 있으니까, 지금 할 수 있는 전력으로 매번 임하고 있습니다.

──1st 라이브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알려주세요.
일단 안무를 틀리지 않게 하자거나, 사실은 가사를 외우는 게 서툴러서, 벌써 허둥지둥이에요. (웃음)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 많아서, 무척이나 책임이나 중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멤버가 없으면 가운데에 설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건 첫 이벤트 때에 실감했습니다. 「Aqours☆HEROES」라는 곡이 있습니다만, 이 곡은 제가 가장 앞에 나가서, 객석에서 봤을 때 역삼각형이 되거든요. 그러면, 옆에는 아무도 없고, 앞에는 관객분들이니까, 처음에 무척이나 무서웠어요. 리허설 때에 무척 불안을 느끼고 있었습니다만, 뒤에서 모두가 미소로 춤추고 있는 것을 거울 너머로 보았을 때, 모두가 옆에 있어준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거든요. 저는 아직 거기까지 마음이 강하지 않고, 다른 멤버가 있어주지 않으면 스테이지에는 설 수 없구나 하고. 하지만, 분명 치카쨩이라면 무서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모두와 함께 손을 잡고 달려가겠지 생각하니까, 저 자신이 치카쨩에게 응원받으면서 스테이지에 설 수 있다면, 관객 여러분들도 즐겨주실 거라고 생각하기에, 다 함께 그 순간의 전력을 내야겠죠. 1st 라이브도 멤버 전원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즐기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의 무대인 우치우라의 바다가 무척 아름다우므로, 꼭 사진을 찍으러 가고 싶습니다

──이나미 씨가 표현의 세계를 목표로 삼게 된 계기는? (Vo)
초등학생 시절에 TV 드라마에 나왔던 쿠로키 히토미 씨의 연기를 보고, 저도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하지만, 여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아름답고 스타일이 좋고,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고 포기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때, 문득 애니를 보았을 때 성우라는 직업을 알게 되어서, 이거라면 비쥬얼 상관 없이 연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거기서부터 성우를 목표로 하기 시작했네요.

평소의 이나미 씨는 어떤 사람인가요? 자기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Vo)
네거티브하고 마이너스 사고에 자신감이 없어서… 정말 장점이 나오질 않는데요. (웃음) 하지만, 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은, 일단 연기를 좋아한다는 거네요. 이나미 안쥬로서의 축은 배우에 대한 동경심에서 세워져 있으니까, 한 사람의 표현자이며, 한 사람의 배우라는 부분은 축으로서 흔들리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서, 좋은 인간이 되고 싶다고 늘 생각하고 있으므로, 그런 부분에서의 노력은 아끼고 싶지 않네요. 사람에게 무언가를 전한다면, 자신이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이런 세계도 있는 거구나 하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미소 짓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자신도 항상 미소로 있고 싶고, 자신이 누군가의 태양으로 존재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므로, 그런 의미에서는 치카쨩은 정말 동경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는 살짝 닮았으려나 싶어요. 근본적인 부분이 네거티브하기에 포지티브하게 행동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고, 포지티브하게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명감도 있습니다. 역시 인간은 의식 개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강하게 바라는 것은 실현되거나 하잖아요. 그 순간에 잡을 수 있는 찬스를 반드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인간이고 싶어요. 그 순간에 손에 넣을 수 없다는 것은, 자신의 노력 부족이고, 경험 부족이라고 생각하고, 그 찬스를 붙잡지 못했을 때 또 언젠가 찬스가 오겠지 하는 게 아니라, 레벨 업해서 한 단계 위의 찬스를 잡을 수 있게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연기나 노래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없고, 좋아하니까 계속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제대로 풀리지 않는 경우는 산더미처럼 있고, 좌절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사실은 자기 표현이 힘들어서, 연기 같은 거에는 맞지 않는 인간이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웃음) 치카쨩이 옆에 있어주면 여러가지 표현이 가능하지만, 막상 이나미 안쥬로서 나가면, 이걸로 괜찮은 건가 하고 매번 고민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야말로, 여러가지 것을 흡수할 수 있으니까, 네거티브도 포지티브로 변환할 수 있는 인간 정도는 되었으려나, 하고. 지금은 네거티브 80%, 포지티브 20%일지도 모르지만, 포지티브의 비율을 조금씩 늘려나갈 수 있도록 의식 개변을 하고 있는 도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빠져있는 것이나, 마이 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Vo)
디톡스에 빠져 있어서, 산소 욕탕에 들어가거나, 식생활에 신경쓰거나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슨 일이 있어도 컨디션을 망칠 수 없으므로, 몸에 맞는 약을 찾거나, 신경 쓰이는 기사를 찾으면 리스트업해서 바로 시험해보거나 합니다. 건강에 무척 민감하게 되었고, 볼더링이나 요가 같은 몸 만들기에 눈이 가게 되었습니다. 1st 라이브를 위해 체력을 붙이기 위해서 매일 달리고 있고, 몸 만들기에 빠져있는 걸지도 몰라요. 운동선수처럼. (웃음) 그리고, 최근 카메라를 시작했습니다. 멤버의 사진 같은 것도 찍거나 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는 같이 해외에 갔었는데, 그 때는 멤버가 걷고 있는 모습을 찍거나, 사소한 미소라든가 분위기를 찍는 게 좋았어요. 그 외에는 풍경을 찍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 순간에 본 추억을 남겨두고 싶으므로, 문득 다시 꺼내봤을 때, 그곳에서 본 사진이구나 하는 식으로 추억을 돌아보는 걸 좋아해요. 이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무대이기도 한 누마즈의 우치우라도 바다가 무척 아름다우므로, 사진을 찍으러 가고 싶다고 최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다 리카코편집

캐스트 코멘트편집

Q1. Aqours로서의 활동이 스타트되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 지금 가장 큰 목표는, Aqours 9명이서 1st LIVE를 성공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수많은 큰 목표들이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9명이서 하나하나 이루어나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활동 상의 마음가짐은, 팬 여러분과 함께 즐긴다!! 라는 마음을 잊지 않도록 하는 겁니다!

Q2. 방송을 기대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1. Aqours의 목표로 하는 곳, 향하는 곳에는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가. 부디, 여러분의 눈으로 지켜봐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스와 나나카편집

캐스트 코멘트편집

Q1. Aqours로서의 활동이 스타트되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 앞으로는 Aqours 9명이서 여러 장소의 팬분들과 만나고 싶다는 게 목표입니다. 마음가짐은, 카난과 저의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서로 함께 걸어갈 수 있게 되고 싶네요!

Q2. 방송을 기대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1. 저희들도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었던 TVA의 방송이 드디어 개시되었습니다! 매주 두근두근거리면서 보고 있습니다만, 여러분도 Aqours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마음을 합쳐 성장해나가는지 지켜봐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코미야 아리사편집

캐스트 코멘트편집

Q1. Aqours로서의 활동이 스타트되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 올해는 TVA도 시작되었으므로, Aqours에 대한 것도, 연기하고 있는 저희들에 대한 것도 여러분들이 잔뜩 알아주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9명이 다 있어야 Aqours이므로, 제대로 발걸음을 맞춰서 활동해내가고 싶습니다!

Q2. 방송을 기대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1. 어떤 에피소드도, 다음 화가 기대되는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Aqours의 멤버들도 그렇고, 스탭분들도 하나가 되어 영혼을 담아 만들었으므로 부디 봐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앞으로도 『러브라이브! 선샤인!!』, Aqours를 잘 부탁드립니다!

사이토 슈카편집

캐스트 코멘트편집

Q1. Aqours로서의 활동이 스타트되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 목표는, 폭넓은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겁니다! 마음가짐은, 저 자신이 와타나베 요우가 되어, 마음도 몸도 전부, 요우쨩과 일체화하는 거예요! 봐주시는 여러분들이 요우쨩이 있어!! 해주실 수준까지 링크시키고 싶습니다!

Q2. 방송을 기대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1. 스쿨 아이돌을 목표로 하는 그녀들을 부디 따스한 눈으로 지켜봐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저희들은 달리기 시작한 직후입니다만, 「다 함께 이루어내는 이야기」를 여러분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이루어내기 위해서, 눈 앞에 있는 반짝임을 목표로 전력질주하겠습니다!

코바야시 아이카편집

캐스트 코멘트편집

Q1. Aqours로서의 활동이 스타트되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 Aqours를 좀 더 많은 분들이 알게 되시도록 하고, 작품이나 캐스트의 활동 등을 통해, 여러분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그룹으로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1st LIVE를 대비해, 여러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미소지을 수 있도록, Aqours를 좀 더 좋아하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싶어요!

Q2. 방송을 기대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1.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짝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는 9명의 이야기,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되어나가게 되는가. 절대로 놓치지 말아주세요! 앞으로도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

타카츠키 카나코편집

캐스트 코멘트편집

Q1. Aqours로서의 활동이 스타트되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 사소한 목표는 잔~뜩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큰 목표는 여러분과 Aqours가 일체가 되어 반짝일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저 자신도 Aqours로서의 활동을 하나하나 소중히 여겨 전력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Q2. 방송을 기대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1. 오하나마루!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Aqours 9명이 반짝임을 향해 전력으로 최선을 다해 달려나가는 이야기에요. 이야기 속에서는 반드시 무언가 하나쯤이라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과 일체가 되어 즐겨나가고 싶습니다! 잘 부탁하는즈라.

스즈키 아이나편집

캐스트 코멘트편집

Q1. Aqours로서의 활동이 스타트되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 『러브라이브!』를 계속 좋아했던 저에게 있어서는 「µ's」의 존재가 무척이나 커요. 그 뒤를 따라가는 존재로서, 우선은 1st LIVE를 성공시키고 싶습니다. Aqours의 에너지를 여러분에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네요.

Q2. 방송을 기대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1. Aqours 9명이 차근차근 각자의 마음을 품고서 집결해나가고, 최종적으로는 어떻게 되는지 무척 기대되네요!! 제가 연기하는 마리쨩은 이사장이라고 하는 일면이 있기에, 주위를 살피거나 상대의 마음을 생각하거나 할 수 있으니까, Aqours를 지탱하는 언니적인 존재로서 어떻게 Aqours를 이끌어나가는지 기대해주세요♪

후리하타 아이편집

캐스트 코멘트편집

Q1. Aqours로서의 활동이 스타트되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1. 마음가짐은, 늘 지금을 즐기는 것! 지금의 상황이나 마음은 지금밖에 맛볼 수 없는 거고, 즐거움이라는 건 연쇄해나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 즐거움을 수많은 분들과 함께 맛보는 것이 목표이자 꿈입니다. 그리고, Aqours다운 것을 추구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해나가고 싶습니다!

Q2. 방송을 기대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1. TVA에서는 멤버의 여러가지 표정이나 동작을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개성 풍부한 9명의 각자의 마음과 제가 연기하는 쿠로사와 루비의 스쿨 아이돌에 대한 마음은 정말 반짝반짝해서, 청춘 일직선입니다. 쿠로사와 자매의 관계성이나, 자매다운 부분에도 주목해서 봐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전력으로 애정을 담았습니다. 부디,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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