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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선샤인!!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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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ours편집

Aqours 9명이 이야기하는 「이제부터가 시작」

성우 바이블 2017의 표지를 장식한 것은, 2016년 7~9월까지 TV에서 방송된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스쿨 아이돌 그룹 「Aqours」. 『NHK 홍백가합전』 출장, 도쿄 돔 2days로 국민적 존재가 된 µ's의 이야기였던 『러브라이브!』의 신 시리즈로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그녀들에게, 『이제부터 시작되는』을 테마로 이야기를 들었다.

스쿨 아이돌에 청춘을 바치는 소녀들의 모습을 그리는 미디어 믹스 작품 『러브라이브!』. 동 프로젝트에서 태어난 스쿨 아이돌 그룹 µ's는, 음악 CD나 TVA,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의 올미디어 전개를 거쳐, 2015년 말에 『NHK 홍백가합전』에 출장할 정도로 계단을 뛰어올라갔다.

그런 『러브라이브!』 프로젝트에 있어 두 번째 화살로서 쏘아진 것이 『러브라이브! 선샤인!!』과, 그 주인공이 되는 스쿨 아이돌 그룹 Aqours다. 팬에게서의 주목도도 무척이나 높고, 15년 10월에 발매된 1st 싱글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은 오리콘 주간 제 3위에 빛나는 등, 높은 포텐셜을 가지고 기대에 응하고 있다.

올해 10월에는 TVA 전 13화의 방송이 끝나고, 드디어 Aqours의 1st 라이브가 보이기 시작했다. 드디어 라이브의 무대에 서려고 하고 있는 그녀들은, 어떤 발자취를 거쳐서, 무엇을 생각하면서 스테이지에 임하는 것일까. 과거에서 미래로, 순서에 따라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나미 저는 그다지 낯가림을 하지 않는 편이니까 「어떤 사람이 있으려나?」하고 두근두근하면서 만나러 갔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만나본 첫인상은 「다들 귀여워」였어요!

후리하타 에에~ (웃음)

이나미 진짜 진짜. 꽤 빈틈없는 자리였는데, 나만 완전히 러프한 차림이었던 것도 있어서, 모두가 한층 더 귀여워 보였어.

메모를 남겼던 첫 미팅

타카츠키 그러고보면 안쨩, 미팅 때, 엄청난 기세로 메모하고 있었지. 그거 다시 보거나 해?

이나미 자주 봤었어. 자기 소개해준 내용이니까 「제대로 외워야 해!」 싶어서, 전부 메모하고 있었어. 나는 그다지, 뭘 한꺼번에 외우는 거에 자신이 없으니까, 일단 적어서 외우자 싶어서. 출신지나 연령이나 취미까지, 전부 적었었지.

아이다 나도 검색해서 조사하거나 했었어. 사전 정보 없이는 외울 수 있을지 불안했으니까….

사이토 그 시절이랑 지금이랑 제일 인상이 다른 건, 역시 아이컁이려나~.

코바야시 엣, 그래?

사이토 미팅 때의 아이컁, 무척 조용했었어. 옆자리였는데 별로 이야기를 못해서.

코바야시 아니야 아니야! 그 때는 나도 사전에 이것저것 조사했었는데, 그 사전 정보랑 달라서 「어라, 이건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지」하고 동요해버려서.

타카츠키 그러고보면, 그 때 슈카의 얼굴이 사진이랑 달랐던 것 같은….

이나미 아, 생각났어. 그 때 있었던 사진, 증명 사진 같은 느낌이었지.

사이토 확실히. 당시는 머리 모양도 달랐고, 그 사진을 참고로 만나면 「누구!?」하게 될지도. 수수께끼가 풀려서 안심했어. (웃음)

코바야시 오해가 풀려서 다행이야!

───9명이 친해졌다고 생각한 것은, 어떤 타이밍부터?

아이다 첫 날에는 자기 소개 단계부터였으니까, 아직 좀 더듬더듬하는 느낌이었던 거 같은. 본격적으로 함께 움직이게 된 것은, 역시 합숙부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나미 그렇지. 긴 합숙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모두랑 친해진 것은 합숙에 참가하고 나서라고 생각해.

후리하타 시기는 대충, 1년 전의 여름 무렵이었고. 좀 더 오래된 거 같은 느낌이 있을지도.

아이다 응. 주위의 정보를 일절 차단한 환경에서의 합숙이었으니까, 서로에 대해 알고 친해지기에는 이 이상 없는 장소였다고 생각해.

스즈키 문자 그대로, 잘 때도 깰 때도 함께였으니까. (웃음)

아이다 앞으로 도전하게 될 댄스 레슨이나 레코딩을 체험하거나.

스즈키 트레이닝하거나, 다 함께 요리를 만들었지. 「다 함께 하나의 무언가를 만든다」라는 것을 접하고, 즐거움을 실감할 수 있었던 건, 무척이나 컸다고 생각합니다.

코바야시 그 후로는 꽤 친해져서, 실제의 수록에서 엑스트라를 맡거나 할 때에는, 다 함께 상담하면서 이것저것 하게 되었지.

아이다 맞아맞아! 배경에서 떠들거나 하고 있을 때에는, 정말 이것저것 시도했었지. 「자유롭게 말해도 괜찮아」라는 말을 듣기는 하지만, 매번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 같은 식으로 회의하고.

코바야시 뒤에서 떠들고 있어야 하는 장면인데 존재감이 너무 커지기도 하고. (웃음)

스즈키 제 10화 「샤이니 시작했습니다」는 메인 스토리 뒤에서 사이드 스토리가 전개되는 느낌이었지.

아이다 혹시 눈치채지 못한 분이 있으시면, 부디 음량을 크게 해서 들어봐주세요!

───수록을 해가는 도중에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멤버 내에 있기에 알 수 있는 비장의 에피소드라고 하면?

타카츠키 기본적으로는 9명이 모여서 수록을 합니다만, 가끔씩 인터네이션이 다르거나 해서, 그것을 고치는 과정이 재밌었을지도 몰라요.

코미야 확실히, 가끔씩 실수인 건지 판명불능인 인터네이션이 되어버릴 때가 있었죠. 여관에서 묵는 씬에서 「시리코다마」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 시리코다마의 "코"에 인터네이션이 걸려서, 다들 동시에 「응?」하는 표정을 짓는 사건이. (웃음)

스와 마지막까지 남는 것도 아니고 말야. 비화 같은 느낌이기는 하지만, 그 때는 재밌었지.

이나미 TVA의 방송 직전이나 방송 중에 해외의 애니메이션 이벤트에도 갔었는데, 9명이 다 함께 움직인 적은 없었지.

사이토 몇 명끼리 그룹을 지어서, 여러 장소에 갔었지.

해외에서의 활동으로 얻은 것

이나미 가장 많은 인원으로 갈 수 있었던 것은 LA의 「Anime Expo」였는데, 6명이서 스테이지를 했었지. 스와와가 영어로 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어!

스와 아하하. 영어는 어린 시절부터 계속 해와서, 이런 곳에서 쓸 수 있었던 건 기뻤어.

코미야 LA에서 스테이지에 와주신 여러분들은 정말 반응이 빨라서, 무척 활기찬 느낌이었어. PV를 상영했을 때에는, 노래의 씬에서 같이 춤추고 있는 분이 있기도 하고. 사소한 거에도, 방문해주신 분들 전원이 반응해주는 것이 신선했어.

LA 이외에도 아시아권(타이, 대만, 중국)에.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일본과 해외 동시 방영을 하고 있었으므로, 방송 중에는 각지를 돌고 있었죠.

이나미 해외에서 특히 놀란 건, 역시 대만에서 본 요하네 팬 여러분이 하고 있었던 코스튬이에요.

코바야시 그건 기뻤지. 모두가, 머리에 작은 뿔을 달고 맞이해줬거든요.

이나미 요하네의 권속은 「리틀 데몬」이니까 말야.

코바야시 모두가 합심해서 준비한 서프라이즈였던 모양이라. 그런 따뜻한 환영을 받아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해요.

코미야 「Anime Festival Aisa」에서는, 무척 커다란 현수막을 준비해줬지.

후리하타 스테이지 위에서도 뚜렷하게 보일 정도로 커다랬어!

타카츠키 스테이지에서는, 저와 아이쨩이 대사를 태국어로 기억해서 선보이기는 했는데…. 역시 태국어는 어려웠어.

후리하타 저는 「간바루비!」를 「스-스-루비!」라고 한다는 걸, 현지의 스탭 분에게 배워서 스테이지에서 했습니다. 이국에서 말이 제대로 통한다는 건, 역시 기쁘죠. 현지 분들의 반응은 정말 좋았고, 여러 언어로 대사를 말할 수 있게 되니까, 앞으로도 계속 해외에 가고 싶네요.

타카츠키 다음에는 좀 더 공부해서 가야겠어. (웃음)

제 1화 ~ 방송 종료 후의 변화

사이토 목소리가 들어간 제 1화를 처음으로 봤을 때에는, 정말 진심으로 심장이 입에서 튀어나오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두근두근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첫 작품이었으니까, 처음에는 정말 불안이 앞서서, 전혀 객관적으로 볼 수 없었어요.

타카츠키 제 1화를 볼 때의 마음은, 다들 같았다고 생각해. 나도 마찬가지였으니까. (웃음)

이나미 방송 전에, 9명이 모여서 막 완성된 제 1화를 봤었지. 다 함께 볼 수 있는 기쁨도 있었지만, 동시에 모두에게 자신의 연기를 선보이는 거기도 해서. 이런저런 감정이 섞인 감각이라고 해야 하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심경은 어떻게 변했습니까?

사이토 뭐라고 표현해야 좋을까. 그, 변화는 있었습니다만, 일직선으로 변한 건 아니라고 해야 하나….

후리하타 산도 있고 계곡도 있고 하는 거죠.

사이토 그거! 그거야!

타카츠키 이야기 속에서 (자신이 연기하는 멤버의) 행동이나, 감정이 변화하는 방식은 상황에 따라 다르니까, 멤버마다 다른 긴장이 있지 않았을까.

이나미 예를 들면 제 4화 「두 사람의 마음」은, 루비쨩과 하나마루쨩이 중요한 결단을 하는 이야기니까, 본인들은 무척 긴장했을 거라 생각하고, 그 심정은 나도 잘 알아!

후리하타 하지만, 역시 영상이 되고 나면, 의식 속에서 "나"에서 "쿠로사와 루비"가 되는 이미지도 확실히 있어서. 「괜찮으려나」하는 긴장은 틀림없이 있지만, 보고 있을 때에는 「루비쨩이 말하고 있네」하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어. 뭐랄까, 잘 표현할 수는 없지만 좀 신기한 감각이었어.

아이다 작품을 볼 때의 기분은, 다들 마찬가지구나. 이렇게 듣고 나니 안심되네. (웃음)

코미야 TVA의 이야기와 마음이 링크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어서, 3학년조는 특히 그게 컸다고 생각해. Aqours의 멤버가 9명 모이는 건, TVA에서는 제 9화 이후니까. 스테이지에 설 때의 자신은 코미야 아리사인 이상으로 쿠로사와 다이아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거기서 마음이 변하는 부분은 있었을지도. 물론, 이전부터 Aqours 멤버로서의 자각은 뚜렷하게 있었지만, 제 9화를 보고 나서는 그 마음이 강해진 기분이 들어.

───성과를 실감한 순간은?

타카츠키 아타미의 뉴스 방송에서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다뤄졌다는 이야기를 친구에게 들었을 때에는, 작품의 성장에 현실미가 생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나미 현지가 저렇게 달아오르는 걸 보면, Aqours로서도 정말 기뻐! 나도 (뉴스의) 영상을 봤는데, 정말이지 「대단해」 이외의 말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 정말 놀랐어.

타카츠키 친구가 아와시마에 놀러 가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어쩐지 신기한 느낌이었어. 내가 사는 곳에 놀러와준 듯한.

후리하타 확실히 고향이라는 느낌이 있지. 우리들도 실제로 현지에 간 적이 있어서 「여기에 Aqours의 모두가 있는 건가」라고 생각하면, 어쩐지 무척 애착이 느껴져요.

스즈키 나는 고향이 홋카이도라서, 지금은 친가에 별로 돌아가지 못하는데, Aqours가 싱글을 내거나 하면, 제일 빨리 「들어봤어」하는 연락을 하거나, 노래하고 있는 부분을 눈치채주거나 해서. 그렇게 가까운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일이 있으면, 역시 기뻐. 『선샤인 반짝반짝 온도』에서는, 내가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에게 배웠던 민요를 살릴 기회를 받았습니다만, 사실 제 안에서는 「마리쨩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닐까」하는 불안도 있어서,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팬 분들이 받아들여주셔서, 부모님도 무척이나 기뻐해주셨습니다. 자신의 특기를 살리는 것으로 가까운 누군가가 기뻐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건, 역시 좋은 일이네요.

제 13화, 그리고 이제부터

───제 13화의 수록이 끝난 후, 「(선샤인!!은) 이제부터 시작된다」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코미야 제 13화까지의 이야기를 전부 본 후, 저는 거기서 처음으로 "스쿨 아이돌·쿠로사와 다이아"가 된 듯한, 그런 감각이었습니다.

타카츠키 TVA로서는 마무리가 지어져도, 나는 오히려 「이제부터 시작되는 거구나」하는 마음이 커졌으려나. 제 13화가 미래를 암시하는 내용이었던 것도, 컸을지도 몰라요.

사이토 이 시리즈는, 무언가가 끝날 때까지의 이야기가 아니라, 0을 1으로 바꾸는 「시작의 이야기」니까. 러브라이브!의 스테이지에서 노력하고 있는 그녀들을 보고 「우리들도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나미 그 말 그대로, TVA의 마지막은 제 13화일 뿐 최종화가 아닌. 제 1화에서 제 13화는, 처음에는 비쥬얼밖에 보이지 않았던 멤버가 세계에 형태를 가지게 되는 과정이고, 그녀들은 드디어 태어난 참. 오히려 Aqours라는 그룹은, 이제부터 시작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Aqours는 받아들여지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고민하거나 했지만, 여러분의 반응은 정말 따뜻한 것이라서,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기쁜 일은 없어요. TVA 전 13화를 통해, 저희들이 투영한 Aqours 멤버의 모습이 팬에게 받아들여진 것에 대해, 멤버 일동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이토 좋은 이야기다….

이나미 아, 평소에는 이런 부끄러운 이야기 못한다구?

타카츠키 격식 있는 장소니까, 가능한 거지.

후리하타 멋있었어!

이나미 이런 흐름은, 뭐라고 할까…. 그거다. 저, 서투르니까, 견디질 못한다고요! (웃음)

───앞으로의 활동은, 11월에 크리스마스 송 『징글벨이 멈추지 않아』을 릴리스. 또, 내년에는 요코하마 아레나 2days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나미 무척 귀여운 곡이지. 내가 느낀 건, Aqours의 9명이 와아와아하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고 있는 듯한 인상. 그런 떠들썩한 결과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코미야 샹샹하는 종소리가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라는 느낌이 들지.

타카츠키 스쿠페스용의 곡이니까, 실제로 노래할 때는 훨씬 더 샹샹하면서 놀고 싶어.

코미야 재밌겠다. (웃음)

스즈키 곡조도 그렇지만, 가사도 무척 귀여운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스와 2월의 퍼스트 라이브에 대해서는…. 이렇게 커다란 스테이지에서 Aqours로서 노래하는 건 처음 경험하는 거라서, 어떤 장소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지금의 솔직한 심정이네요.

스즈키 그렇지. 하지만, 라이브 당일에는 마지막까지 미소로 스테이지에 서서, 여러분도 미소로 들어주실 수 있도록, 2days를 끝까지 달리고 싶다고 생각해요!

이나미 새삼스레 느낍니다만,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매력은 「전부」라고 생각해요. 전 13화 전부가 모여서 『러브라이브! 선샤인!!』───그녀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걸어온 궤적이 그려진 작품이고, 그 모든 것이 하나의 선이지요. 그 선을 이어나가는 힘은, 스쿨 아이돌에 대한, µ's에 대한 동경. 굳이 무언가가 매력이라고 표현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이 작품의 매력이려나 하고, 지금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CYaRon!편집

멤버도 성우도 "활기찬 타입"인 세 사람

CYaRon!은, 데뷔 2년차에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중심 인물 · 타카미 치카로 발탁된 이나미 안쥬, 와타나베 요우 역 및 쿠로사와 루비 역으로 각각 주역 데뷔를 달성한 사이토 슈카, 후리하타 아이 세 사람이 연기하는 멤버로 구성된 트리오 유닛이다. Aqours 캐스트 중에서 최연소인 사이토 슈카를 시작으로, 젊은 성우진이 모인 "활기찬 타입"의 CYaRon!의 매력은?

같은 학년 세 사람의 에피소드가 많은 『러브라이브!』 프로젝트에 있어, 새로운 즐거움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유닛」이라는 존재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Aqours에서는, 팬에 의한 조합 투표를 통해 CYaRon!, AZALEA, Guilty Kiss 세 종류의 유닛이 탄생. TVA 방송 전에 CD를 발매하거나, 생방송이나 이벤트를 통해 유닛 대항전이 실시되는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CYaRon!의 멤버는, Aqours를 만든 타카미 치카, 치카의 친구이자 운동 신경 발군의 와타나베 요우, 학생회장의 여동생이자 1살 아래, 울보지만 아이돌에게 강한 동경을 품고 있는 쿠로사와 루비. Aqours 내 유닛으로서 제일 먼저 5월에 발매된 퍼스트 싱글 『활기 전개 DAY! DAY! DAY!는, 오리콘 첫 등장에서 제 4위, 위클리 최고 기록 제 6위를 기록하는 등, 처음부터 뜨거운 지지를 모았다.

이 조합으로 하는 좌담회는 처음, 이라고 말하는 그녀들. 세 사람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지금의 자신들이나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나미 치카쨩은 늘 긍정적이고, 기운 가득하고 어떤 것에도 꺾이지 않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여자아이. TVA 제 13화에서는, 그런 그녀가 Aqours의 리더로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이토 요우쨩은, 선장이 되는 것이 꿈이고, 언제나 하이 다이빙을 하고 있는, 액티브하고 스포티시한 여자아이입니다. 시원시원한 인상이 있는 그녀입니다만, 내면에서는 무척이나 여자애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딱 잘라 말하기 힘든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후리하타 쿠로사와 루비는, 학생회장 쿠로사와 다이아의 여동생이고, 무척이나 소심하고 울보지만 사실은 스쿨 아이돌을 정말 좋아해서, 친구인 하나마루쨩과 함께 스테이지에 서고 싶다고 하는, 강한 마음을 가슴에 감추고 있는 여자아이입니다.

CYaRon!=활기!

───이 세 사람으로 구성된 유닛 CYaRon!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사이토 무엇보다도 활기!

이나미 정말, 싱글 타이틀이 『활기 전개 DAY! DAY! DAY!』니까요. 이 타이틀이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곡의 도입부부터, 「야아 야아 아침부터 전개!」고요.

사이토 그렇지. 다른 건, 각각 자신의 개성을 내고 있는데 방향성이 일치하는 건, 소소한 특징일지도.

후리하타 확실히.

이나미 삼인삼색이더라도, 방향성이 흔들리지 않는 건 대단하지.

사이토 이래저래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최종적으로는 뭉쳐지는 느낌이 들지. 다들 같은 방향을 보고 있어서 그런가?

이나미모여서 같이 대화하면,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이야기가 나아가거든요, 저희들은. 사적으로 셋이서 놀러가거나 할 때에도, 분위기에 휩쓸려 영화를 보러 가거나 해서, 계획적인 행동 같은 걸 잘 못하고.

사이토 영화의 감상도 「좋았지」로 끝내버리고, 그 후엔 느긋하게 잡담만 하거나. (웃음)

후리하타 이 허물없는 느낌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이 유닛이라 가능한 걸지도.

사이토 그런가, 그런 식으로 볼 수도 있는 거네. 좀 의미심장한걸….

───유닛의 조합에 대한 첫인상은?

이나미 CYaRon!의 애들을 모아놓고 봤을 때에는 「아, 좀 닮았네」라고 생각하긴 했을지도. 표현하기는 좀 어렵지만, 다들 공통적인 소동물스러움이 있다고 할지….

후리하타 그건 알 거 같아! 케이지 안에서 뛰어다니는 소동물 같은 활기찬 모습이랑 귀여움이 있는 느낌. 아, 하지만 루비는 좀 쾌활한 느낌은 아니었을지도.

사이토 루비는 소심하지만, 스쿨 아이돌에 대한 열량에는 가까운 점이 있지. 막상 노래하면 활기찬 점이, 또 좋고!

후리하타 그런 식으로 보면, 비슷한 사람끼리 뭉친 유닛인 걸지도.

이나미 다들 스쿨 아이돌을 정말 좋아하니까, 심야에 대화하고 있다보면 히트업할 거 같아!

사이토 우리 이야기 아냐?

일동 (웃음)

후리하타 멤버로서 봐도, 성우로서 봐도, 이런 형태의 유닛이 될 수밖에 없었던 세 사람이라는 느낌이에요. 그렇게 말하고 보면, 뭔가 좀 운명적일지도 모르겠네.

───투표로 결정된 유닛의 네이밍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사이토 결과가 나오기 전에 다 함께 「어떤 유닛명이 될까」하고 이야기했었지.

이나미 다들, 다른 유닛명이 뽑히려나~ 하고 예상했었으니까, 좀 놀랐습니다.

후리하타 하지만, 나중에 네이밍의 이유를 보니까, 세 사람의 이니셜에서 따온 이름이라. 그 절묘함을 깨닫고 이중으로 놀라서. (웃음)

사이토 그 외의 이름에 대해서도, 후보 리스트에 이런저런 이유가 써있어서, 읽는 게 즐거웠지~….

이나미 지금은 CYaRon!이라고 하면 우리들, 이라는 인식이 생겼으니까. 투표해준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허물없는 사이

───CYaRon!의 첫 번째 일은?

이나미 처음으로 같은 스튜디오에서 CYaRon!으로서 일했던 건, 싱글 수록 보이스 드라마려나.

사이토 그렇지. CYaRon! 특유의 허물없는 분위기는 그 시절부터 만들어져 있었던 걸지도.

후리하타 듣고보니, 첫 수록 현장부터 이미 「여기, 좀 호흡을 넣을까」 같은 이야기를 주고받거나 해서, 부담없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분위기는 처음부터 있었네.

이나미 부담없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새로운 것을 제안할 수 있는 건 좋은 점이지.

사이토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는 부분에서는, 생방송이 있었지. 그것도 사실은 뒤에서 이것저것 하기도 해서….

후리하타 이야깃거리를 만들기 위해 두 시간 정도 회의하거나.

사이토 「이번엔 어떻게 안쨩을 곤란하게 만들어줄까」하고 음모를 꾸미거나.

이나미 정말 전력으로 그러니까 깜짝 놀란다구!

사이토 팬 여러분은, 생방송에서 뭔가 이야깃거리를 발견하면, 뒤에서 무언가가 움직이고 있었다고 생각해주세요. 뒤에서 무엇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에요. (웃음)

───활기찬 CYaRon! 특유의 대화나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후리하타 전에 이벤트 때문에 홋카이도에 갔을 때, 다 같이 트럼프 가지고 놀았던 거라든지.

사이토 맞아!

이나미 그거 때문에 혼났었지….

사이토 그랬지….

이나미 호텔 방에 모여서 놀고 있었더니, 너무 신난 바람에 목소리가 흘러나가서, 결국에는 스탭 분한테 「좀 조용히」하고 혼난다고 하는, 그야말로 CYaRon!에서밖에 있을 수 없는 사건을 여기서 공개하게 될 줄이야!

후리하타 처음에는 제대로 이벤트 회의를 하고 있었지. 하지만 그게 끝나니까 할 게 없어져서, 다 같이 「어쩌지」하는 분위기가 되어 있던 참에….

사이토 거기서 슬쩍 트럼프가 나와서 「트럼프 할까?」라는 상황이 되어서.

이나미 다 함께 TV 드라마 같은 거 보면서 떠들썩하게 하고 있었더니 달아올라서, 결국 이 결말이에요.

사이토 그 때는 정말 미안한 마음이었어요.

일동 죄송했습니다!

좋아하는 곡이 너무 많아서

───시리즈 전체에서 좋아하는 곡은 뭔가요?

후리하타 에에~!?

사이토 이건 난제다….

이나미 Aqours 곡에서 말하자면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가 제일 좋아요. 이 곡을 수록한 건, 아직 Aqours의 멤버들과 만나기 전이라서, 당시에는 「다들 어떤 사람일까」라거나 「치카쨩은 어떤 애일까」하고 상상하면서,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노래하고 있었던지라, 이런저런 의미에서, 무척 추억이 깊은 곡이 되었을지도.

후리하타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는, 어떻게 보면 「내가 Aqours의 일원이 되는 거구나!」하는 각오를 품은 순간에 수록한 곡이라서, 모든 것의 시작이었죠. 이건 모두가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거라고 봐.

사이토 고르는 건 어렵지만, 가장 많이 들은 곡을 꼽자면, 저는 『꿈의 문』이에요.

이나미 치카가 이걸 듣고 스쿨 아이돌을 하기로 했다, 라는 계기의 곡이기도 하지.

사이토 맞아. 그러니까, 『러브라이브! 선샤인!!』에서 같은 곡이 흘러나왔을 때에는, 우왓하고 놀라서 패닉에 빠졌었어.

후리하타 알 거 같아~!

사이토 Aqours라면, 『사랑이 되고 싶은 AQUARIUM』이랑 『미숙 DREAMER』가 정말 좋아. 『사랑이 되고 싶은 AQUARIUM』은 요우쨩이 센터인 곡이라, 수록할 때는 무척 긴장했지만, 지금은 나랑 요우쨩의 소중한 곡이 되었다고 생각해. 『미숙 DREAMER』도 들을 때마다 가슴에 스며드는 느낌의 곡이라, 진짜 좋아해!

이나미 이건, 결론이 없는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듯한 냄새가 나…. 그러니까, 일단 이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라는 걸로 부탁드립니다. (웃음)

여행 방송부터 안면 파이도!?

───앞으로, 이 유닛에서 무엇을 해보고 싶나요?

사이토 이것저것 있지만, 어디까지 말해도 괜찮을지…. 저희들로서는, 꽤 아무거나 웰컴이지만요.

후리하타 다 함께 숙박회, 해보고 싶네.

사이토 나는 다 함께 가는 여행 방송 같은 계획을 해보고 싶으려나~.

이나미 안면 파이 해보고 싶어.

후리하타 !? 지금 뭐라고 했습니까?

사이토 좀 자세히 들려줘!

이나미 전부터, 개인적으로 「안면 파이 해보고 싶어」라는 마음이 있어서요. 「두 사람이 양쪽에서 휙하고 파이를 던져줬으면 좋겠어!」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후리하타 너무 예상 밖의 대답이라 깜짝 놀랐어.

사이토 하지만 재밌을 거 같아!

후리하타 해보고 싶어. 아예 페이크로 두부 같은 거 던져버릴 거니까.

이나미 그러지 마!

일동 (웃음)

이나미 이건 희망 사항 중 하나로 남겨두고…. CYaRon!은, 무엇을 해도 독자적인 색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일단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라는 게, 가장 큰 마음이에요.

사이토 깔끔하게 정리했네.

이나미 사실은 저희들, CYaRon!으로서 활동할 기회가 별로 많지 않으니까, 그게 늘어나면 뭐든지 기쁠지도요. 그러니까, 도전적인 기획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싶습니다!

사이토 확실히, 이 조합의 형태로 어딘가에 나서는 경우는 적을지도.

후리하타 이런 것도 할 수 있어, 이런 얼굴도 있어 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는 마음은 있지.

이나미 이런 분위기라거나, 모두의 개성도 포함해서, 내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장소가 CYaRon!이라는 걸지도. 아마 이 멤버라면, 무엇을 해도 함께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자신의 마음가짐 이상으로, 솔직한 자신을 끌어내주려고 하는 두 사람에게는, 무척이나 감사하고 있어. 내가 이 유닛으로 선택되어서 다행이야.

후리하타 에, 좀 눈물 나잖아.

사이토 나도, 갑자기 그런 이야기하면 깜짝 놀란다구.

이나미 에에~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웃음)

이나미 안쥬 씨에게 물어봤습니다!편집

1. 성우가 된 계기
계기는 드라마를 보고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성우로서 목소리만으로 연기하는 것에 대해 알게 되고, 자신의 외모를 좋아하지 않았던지라, 무척 자신에게 맞는 스탠스로 연기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성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2.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에서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 or 합격 후 고생했던 것
오디션은 너무 긴장해서, 세세한 기억은 남아있지 않습니다만, 노래 심사에서 목소리가 뒤집혔을 때에는 「저질렀다!」하고.

3. 휴일에는 무엇을 하나요? or 일 주일 간 휴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노래하고 있어요. 방에서 자유롭게 내키는 대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풀에서 수영하고 있네요.

4. 평소 습관으로 「이거!」 싶은 것은
복근 운동. 그 외에는 따뜻한 것을 섭취하도록 신경쓰고 있습니다. 그거랑 발음 연습일까요.

5. 좌우명은? or 자신을 한자 1글자로 표현하면?
「매일정진(日々精進)」.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말 그대로에요.

6. 소중히 하고 있는 물건이나 사람은?
부모님. 그리고, 지금까지 저랑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었던 모든 분들이에요. 저랑 만나주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는 여기에 없을 거라고 매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7. 2017년에 대한 포부
『러브라이브! 선샤인!!』에 있어 수많은 것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2016년. 17년은, 거기에서 여러 날갯짓의 형태를 찾아 전진해나가겠습니다! 닭의 해인만큼.

사이토 슈카 씨에게 물어봤습니다!편집

1. 성우가 된 계기
저는 애시당초, 「성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건 아니었어요. 어린 시절부터 댄스밖에 안 했으니까, 새삼스레 계기를 따져보면, 좀 어렵네요. 하지만, 늘 챌린지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던지라, 지금 이렇게 성우를 하고 있으면서 무척 즐겁고, 새로운 세계를 보고 있습니다.

2.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에서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 or 합격 후 고생했던 것
오디션에서는 노래 심사도 있어서, 원래는 노래에 집중해야 하는 것을, 임팩트를 내기 위해 댄스를 섞어서 노래해봤어요. 그 때의 긴장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웃음) 붙은 후에는, 일단 중압감이 태풍처럼 몰려왔어요.

3. 휴일에는 무엇을 하나요? or 일 주일 간 휴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CYaRon! 내에서 예정이 맞으면, CYaRon! 모임을 열어서 떠들썩하게 지내요! 그리고, 영화도 자주 보러 갑니다. ^^

4. 평소 습관으로 「이거!」 싶은 것은
유연성 단련, 한가할 때면 자주 노래하고 춤추고 있습니다.

5. 좌우명은? or 자신을 한자 1글자로 표현하면?
자유의 「자(自)」랑 미소의 「소(笑)」려나요. 저는 무척 자유인이라 흐하~ 하고 해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미소에 대해서는, 웃지 않을 때가 적어서요.

6. 소중히 하고 있는 물건이나 사람은?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소중합니다. 물론 가족이나 친구도!

7. 2017년에 대한 포부
눈 앞에서 일어나는 일 한 순간 한 순간을 소중히 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지금, 눈 앞에 있는 것을 전력으로 해내고 싶어요.

후리하타 아이 씨에게 물어봤습니다!편집

1. 성우가 된 계기
원래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스탭롤에 실려 있는 사람들은 뭘까 하는 의문에서부터.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꺼리는 제가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표현할 수 있고, 그것은 자신 이외의 사람이나 물건이 될 수 있기에 성립하는구나, 하고 깨달았으니까.

2.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에서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 or 합격 후 고생했던 것

최종 심사에서 울어버려서. 질문에 대해서 「저는 『러브라이브!』를 좋아해서!」라고밖에 말하지 못하게 되어버려서, 끝난 후에 「이건 엉망이었어」하고. 그러니까, 결과를 듣게 된 날이 만우절이었던 것도 있어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웃음) 구체적으로 제 안에서 하나의 선이 만들어진 것은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의 자료를 받았을 때. 이 장소에 설 수 있게 된 기적을 실감해서, 각오를 굳혔습니다.

3. 휴일에는 무엇을 하나요? or 일 주일 간 휴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기본적으로는 자고 있습니다. 장기 휴가가 생기면 또 타이에 가고 「싶네」(=타이)요. (웃음) 이벤트로 처음 가봤습니다만, 무척 멋진 곳이고 요리도 맛있고, 다음엔 뚝뚝에 타보고 싶어요. 취미인 사진도 찍고 「싶네」!!!

4. 평소 습관으로 「이거!」 싶은 것은
일어나면 반드시 TV를 켭니다! 무척 TV를 좋아하는지라, 몇 시간이고 보고는 합니다.

5. 좌우명은? or 자신을 한자 1글자로 표현하면?
「전력으로 즐긴다!」랑 「애(愛)」. 「애(愛)」는 저 자신의 이름이기도 하고, 애정을 줄 수 있는 인간이 되고 싶으니까.

6. 소중히 하고 있는 물건이나 사람은?
가족이나 팬 분들에게 받은 것.

7. 2017년에 대한 포부
쿠로사와 루비가 저이기도 하고, 제가 루비라는 생각으로, 함께 여러 장소에 가보고 싶습니다! 2017년 간바루비!

AZALEA편집

"어른" 유닛 세 사람의 의외의 공통점은?

착실하게 성우로서 활동해온 스와 나나카, 슈퍼 전대 시리즈의 히로인 역을 맡았던 코미야 아리사, 특기인 노래를 살려 이 세계에 뛰어든 타카츠키 카나코. 제각각 연기하는 멤버는 물론 삼인삼색의 개성이 모인 유닛이 AZALEA다. 힐링의 분위기를 가지면서도, 「Aqours 유닛 대항전」에서는 우승을 쟁취한 단결력. 그런 그녀들의 "유닛관"은?

AZALEA는, 고교 3학년 마츠우라 카난(스와 나나카)과 쿠로사와 다이아(코미야 아리사), 1학년 쿠니키다 하나마루(타카츠키 카나코)라는 조합의 유닛이다. 카난은 치카보다 한 살 많은 소꿉친구로, 가업인 다이빙 샵을 돕고 있는 상쾌한 여자아이. 같은 3학년인 다이아는 학생회장에 임하고 있는 아가씨. 우직하고, 프라이드가 높지만,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챠밍한 면을 보이기 시작한다. 1학년인 하나마루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 문학소녀. 먹는 것을 좋아하고, 「즈라」나 「오라」등의 방언이 자기도 모르게 나오고 마는, 어린 멤버다운 귀여움을 가지고 있다.

그런 세 사람이 모인 AZALEA는, 투명감 있는 청순한 이미지로서, 축이 뚜렷한, 침착한 오라를 내고 있다. 성우진은, 성우로서 경험을 쌓아온 스와, 여배우로서 활약해온 코미야, 노래 활동을 계속해온 타카츠키로, 저마다 다른 필드를 걸어온 세 사람이 되었다. 이 유닛으로서의 활동에 대해 어떤 것을 느끼고 있는지, 그 마음을 물어보았다.

───각자의 배역에 대해 한 마디.

스와 카난은 주인공 치카의 소꿉친구입니다만, 한 살 더 많은 언니 같은 느낌의 여자아이. 다른 멤버와는 달리, 아와시마라는 섬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TVA의 초반부에는 어떤 애인지 제대로 알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만, (후반의) 3학년 에피소드에서 심정 같은 게 드디어 보이지 않았나 싶네요.

코미야 다이아는, 초기 단계에선 「스쿨 아이돌따윈 절대 하지 않을 겁니다!」라는 입장이라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이었습니다만, 이야기가 전개되는 동안에, 무척이나 순수한 부분이 드러납니다. 학생회장이라든가 언니라든가, 그런 포지션이니까, 떠들썩하게 굴고 싶은 마음을 숨기고 있었구나 싶어요.

타카츠키 쿠니키다 하나마루쨩은, 소심하고 얌전한, 책을 좋아하는 문학소녀입니다. 사실은 성가대에 소속되어 있어 노래를 잘 해요. 방언이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덜렁이(웃음)입니다.

멋진 어른의 이미지

───유닛명이 투표로 「AZALEA」로 정해졌을 때에는,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코미야 무척 멋지다고 생각했지.

타카츠키 응응, 정말로.

스와 시즈오카 현의 현화인 진달래를 뜻하는 영어라, 아름다운 이름이구나 하고.

코미야 TVA의 세계관하고도 잘 맞고, 의미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타카츠키 유닛 싱글인 『토리코리코 PLEASE!!』의 자켓도 진달래가 피어 있는 디자인이라, 귀여워요. 멤버 면에서도, 밸런스가 잘 분배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코미야 그렇지. 내가 무척 기뻤던 건, 키가 큰 팀으로 모일 수 있었던 점. (웃음)

타카츠키 동감이야~

코미야 성우 측의 이야기가 되어버립니다만, 제가 가장 키가 커서, 164cm예요. 카나코쨩도 거의 비슷한 정도라. 그리고, 스와와가 그 다음이지.

스와 저는 157cm라, 그렇게 큰 편은 아닙니다만, Aqours는 작은 사람이 많아서.

코미야 150cm 이하인 애도 있으니까, 옆에 서면 이상적인 커플의 신장차 같은 느낌이 되어버리지.

타카츠키 하하하! 그렇다니까요.

코미야 그리고, 6월에 있었던 Aqours의 세컨드 싱글 발매 기념 이벤트를 위해, 퀴즈 등으로 포인트를 겨루는 유닛 대항전을 했었습니다만, AZALEA가 우승했어요.

타카츠키 아리사쨩도 스와와도 진지하니까. (웃음)

코미야 맞아요, 저희들 진심으로 쟁취하러 가는 타입이에요. (웃음)

스와 학년별로도, 3학년이 강하니까. 셋이서 대답을 일치시키자,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만, 거기서 꽤 같은 답을 낼 수 있었던지라.

코미야 마음이 이어져 있지.

타카츠키 저, 1학년팀일 때는, 포인트보다는 재미를 우선시하는 타입이에요. 하지만 여기서 장난치면 안 되겠다 싶어서, AZALEA일 때에는 훨씬 진지하게 했습니다. (웃음)

코미야 우승 특전이 무척 매력적이었다고 해야 하나. 웹라디오 『Aqours 우라노호시 여학원 RADIO!!!』를 재킹할 수 있다고 하는 거라서, 저희들 셋이서 방송할 기회를 받을 수 있었거든요. 그런 것도 있어서 진심이었습니다.

───AZALEA라는 유닛의 이미지는?

코미야 역시, 어른스러운 느낌이려나. 다이아와 카난, 3학년 두 사람은, 멤버 중에서는 꽤 침착한 성격이라는 점이 있고, 하나마루쨩은 먹고 있을 땐 좀 엄청나지만(웃음), 평소에는 도서실에서 지내는 어른스러운 여자애라서.

스와 이미지로 말하자면, 야마토 나데시코 같은 애가 많은 유닛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미야 맞아맞아!

타카츠키 그러니까,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차분한 느낌을 낼 수 있으면 좋겠지. 음악성도 다르고.

코미야 유닛끼리는 확실히 나뉘어져 있지. CYaRon!은 그야말로 아이돌 이미지 그대로인 곡이고, 멤버도 정말로 활기찬 애들이 모여 있어서. Guilty Kiss는 아마, 지금까지는 없었던 느낌.

타카츠키 처음 접하는 이미지, 였지.

코미야 응, 개성이 강한 세 사람이 모여 있어서, 곡도 락이고.

스와 또 대극적인 것이, 우리들 AZALEA의 곡은, 지금까지 낸 『토리코리코 PLEASE!!』랑 커플링곡 『두근거림 분류학』, 2곡 모두 사랑의 노래잖아. 그 전까지 Aqours에는 그런 곡이 없었으니까 신선해.

코미야 사랑의 노래처럼 들리더라도, 9명이 부르는 곡은 사실 우정을 노래하고 있거나 하니까.

스와 누군가 특정 인물을 생각해서, 그 사람을 향해 노래한다는 것은, AZALEA에서만 볼 수 있는 표현이려나 싶어요.

타카츠키 유닛으로 나뉘니까, 생각보다 훨씬 독특한 분위기라.

코미야 곡의 영향이 크지 않을까? 좋은 의미에서 곡에 사로잡힌 것으로, 자신들의 이미지를 좀 더 쌓을 수 있었던부분도 있다고 생각해.

스와 곡의 계통이 전혀 다르니까, 서로 독자 노선으로 짜맞출 수 있기도 하고.

코미야 AZALEA의 곡은, 소리도 부드럽고 귀여워요. 그런 점을 이어받아서, 여자애다운 유닛을 목표로 삼으면 되는 걸까 싶네요. 키는 제일 큽니다만. (웃음)

스와 마음만큼은 귀엽게 말야. (웃음)

음악으로 한 가지 상담

───유닛으로 했던 레코딩은 어땠나요?

코미야 곡을 받고 나서는, 레코딩 전에 「이런 느낌으로 노래하자」라는 식으로, LINE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아서. 그렇지, 한 가지 상담하면서 의사소통했었지.

타카츠키 『두근거림 분류학』의 가사에 나오는 「Why do I think?」의 「think」 부분을, 「띵크」하고 혀를 감싸는 느낌으로 하자고.

스와 발음 좋게. 네이티브하게. (웃음)

코미야 그랬지. (웃음) 셋이서 공통적으로 제대로 부르자고.

타카츠키 하지만 거기에 마음이 쏠려서, 이상하게 의식해버렸죠. (웃음)

코미야 지금은 아직 2곡밖에 없지만, 둘 다 마음에 들어.

스와 나도. 특히 좋아하는 프레이즈라든가 있어?

타카츠키 역시 『토리코리코 PLEASE!!』의 「토리코리코」 아닐까? 토리코리코가 뭐지 라는 생각이 들 거라 생각하고. (웃음)

코미야 그리고 발음이 잘 안돼.

타카츠키 아하하! 그렇지. 「토리코리코니 젯타이」라는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토리코리코리」가 되어버리거나. (웃음)

스와 「니」 발음이 안돼. (웃음)

코미야 나는 「토리코니코」가 되어버려서, 몇 번이나 혀가 꼬였어. (웃음) 기뻤던 건, 귀여움을 더 내기 위해서, 위스퍼를 추가해준 거.

타카츠키 잘 들어보시면, 속삭이는 목소리로 「젯타이」 같은 게 들려요. 「Love Me」 같은 것도, 인터네이션을 올려서 귀엽게 말하고 있으니까, 설레는 포인트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역할의 변화가 재밌다

───작품 전체에서, 추천하고 싶은 좋아하는 곡은?

스와 저는 『미숙 DREAMER』예요. 3학년이 1학년이었던 시절에 만들고 있었던 곡이니까, 애착도 있고.

코미야 나도! TVA에서 카난, 다이아, 마리 3학년이 Aqours에 가입해서, 드디어 9명이 모여서 노래한 곡이잖아. 개인적으로는, AZALEA의 『두근거림 분류학』도 여러분에게 엄청 추천하고 싶어요. 눈에 띄는 곡은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Aqours에는 없었던 느낌이 무척 좋아요.

타카츠키 나는,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려나. Aqours의 데뷔곡이고, 저희들의 모든 "처음"이 담겨 있으니까, 듣고 있으면 프레쉬한 기분이 들어요. 그 외에는, 『MIRAI TICKET』. TVA에서 그려진 "반짝임"에 대한 대답이 이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0」에서 「1」으로 나아가는, 희망을 느낄 수 있어요.

스와 그렇지. 나는 Blu-Ray 제 1권 특장한정판의 오리지널 송 『Pops heart로 춤출 거야!』도 좋아. 무척 두근두근하는 곡이라서, 이 곡을 라이브 같은데서 부르면, 분명 즐거울 거라고 생각해요.

───유닛에는, 학년별이나 9명과는 다른 장점이 있나요?

타카츠키 저는, 조합마다 역할이 변하는 점이 재밌어요. 1학년조일 때에는, 전원이 장난치고 있으니까 보케 대결으로. (웃음)

코미야 다들 재밌는 이야기를 하니까, 1학년다운 떠들썩함이 전면에 나오고 말야.

타카츠키 맞아. 활동이 시작된 직후 무렵에는, 전달회 등의 지방 이벤트에 갈 때도 학년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았던지라, 1학년조 셋이서 테마 파크에 가거나, 사적으로도 같이 놀게 되어서. 기본적으로 시끄러운 느낌이니까, 1학년조는 항상 「예능인 같다」하는 말을 듣습니다. (웃음) 의식적으로 개그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만, AZALEA일 때에는 분위기에 맞춰서,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지내도록 하고 있어요.

코미야 나랑 스와와는, 3학년조일 때에도 AZALEA에서도, 양쪽 모두 살짝 물러선 입장에서 지켜보는 느낌이라서, 역할은 별로 안 변하지.

스와 응. 그렇지. 3학년조에서는 좀 막나가는 사람이 있지만. (웃음)

코미야 Guilty Kiss에 그런 사람이 꽤 모여 있어. (웃음)

스와 이야기 속에서, 카난과 마리는 대화하거나 대립하는 일이 많아서, 수록 때에도 「여기 어떤 식으로 할래?」하는 이야기를 주고 받거나 하니까, 아이나쨩하고는 친하기도 하고, 라이벌이기도 하고. 학년별 세 사람은, 스토리랑 링크한 부분으로 관계성이 깊어져가는 기분이 듭니다. 유닛은, 거기랑은 다른 개성을 내는 것이 좋으려나 싶어요. 굳이 다른 유닛과의 차이를 꼽자면, AZALEA는 침착함이 있다는 부분이려나. 카나코쨩이 말한 것처럼, 각각의 활동에서 분위기가 변하는 건 즐거워요.

코미야 9명으로 하는 활동에서는, 치카 역의 안쨩이 최선을 다해서 정리해주거든요. 그걸 방해하고 싶지 않고, 하지만 안쨩은 너무 노력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가능한 한 서포트하자는 생각이 들지.

타카츠키 기본적으로, 다들 협조성은 없지만, 분위기를 봐가면서. (웃음)

코미야 맞아. 저도 떠들썩할 땐 떠들썩하게 굴지만, 일부러 그런 모습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9명이 밸런스 있게 해나가고 있고, 유닛의 개성도 비슷한 느낌 없이, 깔끔하게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이 유닛에서 발휘하고 싶은 것은?

코미야 처음 이 세 사람으로 나뉘어졌을 때에는, 뭔가 일본풍스러운 느낌을 요구받는 느낌이었지.

타카츠키 그러고보면 그랬어.

코미야 그래서 셋이서 멋대로, 「이건 기모노스러운 의상을 입을 수 있는 게 아닐까」하고 말했었고.

타카츠키 응. 곡도, 일본풍의 멋진 느낌인 곡이 오는 걸까 하고.

코미야 그러고 있었는데 상상도 못한 귀여운 곡이었고, CD 자켓도 새하얗고 청렴결백한 인상의 원피스.

스와 언젠가, 일본풍 곡도 불러보고 싶네.

코미야 그러게. 하지만 모처럼이니까, 라이브에서 그 하얀 의상 입어보고 싶어.

타카츠키 나도. 천사처럼, 페어리한 느낌으로. 후후후!

코미야 빨리 유닛으로 라이브를 해보고 싶어. 『토리코리코 PLEASE!!』는 댄스도 있겠지 싶지만, 『두근거림 분류학』은 춤춘다기보단 들려주는 곡이니까, 나랑 스와와는 노래를 연습해야겠다.

스와 그러네. 힘낼게!

타카츠키 어쨌든, 라이브는 빨리 해보고 싶어. 다른 유닛에게 지지 않도록, 회장을 토리코리코로 만들고 싶어. (웃음)

코미야 키가 큰 만큼, 무대에 어울릴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웃음)

스와 나나카 씨에게 물어봤습니다!편집

1. 성우가 된 계기
『히다마리 스케치』라는 작품을 정말 좋아해서, 출연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성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2.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에서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 or 합격 후 고생했던 것
평소에는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에 원피스 같은 여자애스러운 패션을 좋아합니다만, 카난 역을 바라고 있었던지라, 매니저 씨와 상담해서, 오디션 당일은 조금 보이쉬하고 심플한 복장으로 임했습니다. 자기 어필 문장을 열심히 생각해서 암기해서 갔습니다만, 그걸 말할 기회도 없었고,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해서. (웃음) Aqours의 활동에서는, 처음엔 댄스가 어려웠어요. 뮤지컬을 했던지라 경험은 있었습니다만, 전혀 장르가 달라서, 필사적으로 외웠습니다.

3. 휴일에는 무엇을 하나요? or 일 주일 간 휴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해외 여행을 가보고 싶어요! 느긋하게 관광하고 싶네요.

4. 평소 습관으로 「이거!」 싶은 것은
평소의 습관은, 자기 전에 베개를 터는 것.

5. 좌우명은? or 자신을 한자 1글자로 표현하면?
좌우명은, 「Challenge & Never Give Up」입니다. 무엇이든 일단 도전해보고, 포기하지 않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있으니까요.

6. 소중히 하고 있는 물건이나 사람은?
소중히 하고 있는 것은, 제가 고민하고 있을 때나 괴로울 때 격려해주는 친구나 가족입니다.

7. 2017년에 대한 포부
지금까지보다 좀 더 성장해서 반짝이고 싶어요.

코미야 아리사 씨에게 물어봤습니다!편집

1. 성우가 된 계기
4년 전에 『특명전대 고버스터즈』로 일할 때, 처음으로 성우 분과 함께 수록을 해보고, 무척 흥미가 생겼습니다.

2.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에서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 or 합격 후 고생했던 것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제가 두 번째로 받은 성우 오디션이었어요. 평소에는 커다란 방이었던지라, 부스에 혼자 들어가 밖에서 사람들이 듣고 있는 상황이 처음이라서, 그 공간에 동요했습니다. (웃음) 합격 후에는, 목소리만으로 연기하는 것에 불안함이 있어서. 하지만 아는 성우 분이 「목소리만으로 만들려고 하지 말고, 평소의 연기를 목소리에 집중하는 느낌으로 해보는 게 어때」라고 어드바이스를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3. 휴일에는 무엇을 하나요? or 일 주일 간 휴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최근 미러리스 렌즈를 손에 넣은지라, 사진을 찍으러 외출하고 싶어요!

4. 평소 습관으로 「이거!」 싶은 것은
댄스에서의 부상 방지와, 조금이라도 스타일을 좋게 하기 위해서, 매일 마사지랑 스트레치를 하고 있습니다.

5. 좌우명은? or 자신을 한자 1글자로 표현하면?
좌우명은, 「일단 해본다!」. 일의 성격상, 직관도 중요할 거라고 생각하고, 도전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은 무척 싫어하는지라. 성우의 일도 마찬가지예요!

6. 소중히 하고 있는 물건이나 사람은?
소중히 하고 있는 것은, 수면 시간. 휴일에는 10시간 정도 잡니다.

7. 2017년에 대한 포부
우선은 2월말에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1st 라이브가 있으니까, 제대로 퍼포먼스 하고 싶습니다! 그 외에는 Aqours의 곡으로 언젠가 주간 오리콘 1위를 쟁취하고 싶어요.

타카츠키 카나코 씨에게 물어봤습니다!편집

1. 성우가 된 계기
애니송 가수를 목표로 삼고 있던 차에,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 이야기를 듣게 되어서, 성우라는 직업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2.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에서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 or 합격 후 고생했던 것
저는 원래부터 애니송 오타쿠인지라, 자기 어필 때 「『Z건담』의 오프닝곡 『물의 별에 사랑을 담아』를 좋아합니다」라고 대답했던 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긴장했어요. 저는 노래가 특기인데도, 너무 긴장한 나머지 노래하지 못하게 되어버릴 정도로. 합격한 후에 고생했던 건, 댄스네요. 합숙이 있어서, 체력 단련이나 댄스 연습, 레코딩 등을 했습니다만, 저는 지금까지 운동을 전혀 안 했던지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필사적이었습니다.

3. 휴일에는 무엇을 하나요? or 일 주일 간 휴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휴일에는 집에 틀어박혀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1주일 휴일이 있으면, 1작품 클리어할 수 있어요. (웃음)

4. 평소 습관으로 「이거!」 싶은 것은
평소 습관은, 얼굴 마사지.

5. 좌우명은? or 자신을 한자 1글자로 표현하면?
좌우명은, 「좋아서 하는 것이야말로 능숙해지는 방법이다(好きこそ物の上手なれ)」.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6. 소중히 하고 있는 물건이나 사람은?
소중히 하고 있는 것은, 역시 친구!!!

7. 2017년에 대한 포부
「준비」입니다. 17년은 Aqours가 크게 나아갈 해라고 생각하니까, 제대로 준비하겠습니다!

Guilty Kiss편집

이 셋이서 「Aqours」로서는 할 수 없는 것을!

1st 싱글 『Strawberry Trapper』는 오리콘 주간 5위에 랭크인. 격렬한 록 넘버를 발군의 가창력으로 노래해내는 것은, 사쿠라우치 리코 역 아이다 리카코, 츠시마 요시코 역 코바야시 아이카, 오하라 마리 역 스즈키 아이나 세 사람이다. 유닛 중에서도 (본인들 말하기를) 「갭이 격하다」고 하는 Guilty Kiss의 매력을, 지면 첫 대담으로 공개한다.

격렬한 기타가 울려퍼지는, 멜로디어스하고 캐치한 록 튠 『Strawberry Trapper』로 데뷔한 Guilty Kiss.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민요 대회에서 우승하고, 전일본 애니송 그랑프리에서 입상 경험도 있는 스즈키 아이나, 이미 애니송 아티스트로서도 활동했던 코바야시 아이카, 그리고 록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는, 이 유닛에 그야말로 딱 맞는 아이다 리카코에 의한, 실력파 가희 유닛이다.

「(Guilty Kiss는) 츳코미가 없다」고 말하는 천진난만한 분위기의 스즈키에게, 「그러니까 유닛에서는 츳코미로서 노력하려고요!」라고 진지 캐릭터 전개로 대답하는 아이다. 그런 두 사람을 싱글벙글 웃으며 바라보는 코바야시라고 하는, 무척이나 절묘한 세 사람의 밸런스는 보기에 흐뭇함을 느끼게 만들지만, 배역이나 곡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저마다 가슴에 담아둔 마음을 솔직하게 말해주었다.

요시코요하네가 멋있다

───우선은, 각자 연기하고 있는 역할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아이다 사쿠라우치 리코는, 계속 피아노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어떤 트라우마를 품고 있어서. 처음엔 스쿨 아이돌도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만, 같은 반인 타카미 치카쨩의 권유로 활동에 참가하고 나서는 점점 성격도 밝아지고, Aqours에서는 작곡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른스럽고, 얌전한 느낌입니다만, 의외로 덜렁이라서. (웃음) TVA의 방송이 진행됨에 따라, 여러가지 표정을 보여줍니다.

스즈키 제가 연기하는 오하라 마리쨩은, 무척 밝고 행동력 있는 여자아이. 영어가 특기라서, 일상 대화에서도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하는 게 재밌어요.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만, Aqours의 모두가 다니고 있는 우라노호시 여학원의 이사장이기도 해서, 처음 들었을 때는 「이사장!?」이라고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만(웃음), 마리쨩이라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파워가 있다고 할지.

코바야시 츠시마 요시코는, "타천사 요하네"를 자칭하고 있는, 알기 쉽게 말하면 좀 오글거리는(웃음), 중2병인 애. 하지만, 독선적이지는 않고, 제대로 자신의 주위도 보고 있어서, 중요한 때에는 은근슬쩍 모두를 배려하는 상냥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다 코가 높지. (웃음)

코바야시 그렇답니다!! 혼자만 콧날이 서있어요. 요하네는 자주 「불행한 미소녀」라고 스스로 말합니다만, 정말로 팔다리도 길고 스타일도 좋은 애에요. 하지만 운은 나쁘다고 하는.

───TVA의 방송이 끝난 참입니다만, 수록에서 인상에 남아 있는 것은?

아이다 리코는 치카쨩과 두 사람만의, 그것도 차분한 느낌의 씬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런 편은 좀 더 기합이 들어갔었어요. 치카쨩을 연기하는 이나미 안쥬쨩이 매번 진심으로 부딪혀주니까, 그것에 전력으로 답하고 싶은 마음도 강해서. 수록 전에 안쥬쨩과 둘이서 대본을 맞춰보고 임한 제 8화의 바다 씬에서는, 막상 녹음이 끝난 후에 「납득이 되지 않았던지라 1번 더 하게 해주세요」하고 고집을 부리기도 하고. 몇 번이나 챌린지했던 소중한 씬입니다.

코바야시 저는 성우 일 자체가 처음 경험하는 거라서, 이래저래 고민했습니다만. 제 5화에서 요시코가 주목받은 편에서는, 요하네는 어떤 느낌으로 연기하면 좋을까, 라든지, 정말로 이렇게 하면 되는 건가, 라든지, 시행착오도 했고 긴장했습니다. 특히 요하네의 목소리는, TVA가 되기 전의 드라마CD 같은데서는 좀 더 귀엽게 하고 있어서, TVA가 되었을 때 좀 더 중2병 성분을 늘리자고 한지라 어려워서. 저음에 로우 텐션으로 일정하게 말하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면 되려나. 그 후, 회를 거듭할 수록 요하네를 파악해간 느낌입니다.

스즈키 귀여운 요시코쨩에게서, 타천사 요하네로 팟하고 변하는 부분은, 보면서 정말 멋있었어!

코바야시 (수줍은 웃음). 하지만, 체인지의 순간은 저도 아직 조금 미스테리예요. 하나마루쨩이 날개를 꽂으니 갑자기 요하네가 되거나. (웃음)

스즈키 마리는 자유로운 느낌으로 보입니다만, 같은 3학년의 카난이나 다이아를 무척 소중히 하고 있어요. 3학년팀에게는 3학년의 역사가 있으니까, 그 과거와 지금을 묘사한 제 9화는 인상적이었습니다. 엇갈려 있었던 카난과 마음을 부딪히는 장면의 대사는, 「(카난이) 좋아」라고 직접적으로는 말하지 않습니다만, 그러한 마음으로 가득차 있어서. 서투른 마리의 심정을 소중히 생각하며 연기했습니다. 봐주신 분들에게 마음이 전해졌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세 사람은 이면성 유닛!?

───그런 멤버가 모인 Guilty Kiss는 어떤 유닛?

코바야시 이면성이 있다고 할지, 뒷모습이 있다고 할지… 그런 세 사람이 모였구나 하고. 요시코와 요하네의 이면성도 그렇고, 마리도 말야.

스즈키 평소의 밝은 모습에 가려지기 십상이지만, 시리어스한 부분도 가지고 있지.

아이다 리코쨩은 얼핏 보기엔 소심하게 보이니까, Guilty Kiss에 들어가면 안 어울리겠다고 잠깐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잘 어울렸다고 할지. 비쥬얼적으로도 셋이서 조화가 있구나 싶어서.

코바야시 고양이스러운 느낌?

아이다, 스즈키 응, 응. (웃음)

코바야시 소악마 느낌이 있거든요. 유닛을 결성했을 때에 들었던 최초의 컨셉에서도 「당신의 하트를 훔쳐버릴 거예요」라는 게 있었지.

───Guilty Kiss의 데뷔곡 『Strawberry Trapper』에 대해서는?

코바야시 근사하고 멋있는 록! Aqours에도 다른 유닛에도 없는 느낌이 Guilty Kiss에는 있다고 생각해. 리코쨩이 곡 도중에 「요하네 소환」을 해줘서, 여기다 싶을 때 해방된 느낌이라고 할지, 날개를 펼치고 있지.

아이다 가사를 봤을 때는, 깜짝 놀랐지.

코바야시 딸기는 요시코가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그러니까 타이틀곡에서 스트로베리라는 단어를 봤을 때에는, 이건 왔구만~ 싶어서. (웃음)

아이다 여러가지 의미가 담긴 곡이지.

스즈키 정말 전부 다 멋있어.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멋있는 게, 마지막 후렴으로 향하는 부분이에요. 그 부분이 제일 좋아.

아이다 요하네쨩이 딸기를 좋아하는 건 물론 알고 있었던지라, 『Strawberry Trapper』라는 타이틀을 들었을 때, 이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재밌다고 생각했고, 기본적으로 록을 좋아하는지라, 수록도 즐거웠어요. Aqours에서는 할 수 없는 것에 마음껏 챌린지해볼 수 있었습니다!

코바야시 커플링곡 『Guilty Night, Guilty Kiss!』도, 또 이미지가 달라지는 근사한 곡이에요. 저희들의 유닛명도 들어가 있고.

스즈키 「츗」하는 키스 소리로 시작하는 게 또 섹시하지.

코바야시 그런 섹시한 부분은, 역시 마리가 있으니까 가능한 거겠지 싶어서. 리코와 요하네만으로는 갈 수 없었던 영역이라고 생각해.

아이다 그러고보면, (「츗」은) 셋 다 녹음했었지. 세 사람의 소리를 합친 거구나.

코바야시 오옷~!!

스즈키 세 사람의 키스!

아이다 레코딩에서는, Aqours도 Guilty Kiss도 멤버 전원이 1곡 전체를 노래해요. 그러니까, 자기가 어떤 파트에서 사용되는지는, 방송을 보거나, CD가 될 때까지 저희들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는, 팬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매번 곡 발표를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닛으로 하는 활동도 늘어나고 있죠.

스즈키 근데 저희들은, 츳코미가 없어요. (웃음)

아이다, 코바야시 확실히. (웃음)

아이다 저도 보케는 아니지만, 2학년팀 같은 데에서는 항상 옆에 안쨩이 있어서 츳코미를 넣어주는 상황이었던지라, 이 유닛에 들어오고 나서는, 어떻게든 제가 츳코미로 돌아서지 않으면 수습이 안 된다고 할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코바야시 하지만, 리코쨩적으로는 츳코미가 가능한 요소가 있긴 하지.

아이다 맞아맞아. 그러니까 츳코미를 열심히 해보자 싶어서! 하지만, 꽤 고생이야. 다들 자유롭게 와~ 와~ 하는 느낌이라서. (웃음)

코바야시 하지만, 밸런스가 잘 맞춰졌다고 생각해. 즐기자는 마음이 있는 유닛이기도 하고.

아이다 셋이서 하는 이벤트 전에는, 이야깃거리를 맞춰보거나 하는 걸 꽤 해요.

스즈키 대사에 「헤드 뱅잉」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적이 있어서, 셋이서 계~속 스테이지 뒤에서 헤드 뱅잉 연습을 하거나. 의미 없을 거 같은 일도 열심히 했지.

아이다 평소에는 진지하게, 라고 할지, 항상 진지하기는 합니다만, Guilty Kiss일 때에는 즐기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그런 분위기가 여러분에게 전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스즈키 저도 평소에는 3학년이라 상급생이고, 멤버들을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이다 정말로 생각하고 있어~!? 자유롭게 마음대로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웃음)

스즈키 아니아니, 꽤 생각하고 있어. 하지만, Guilty Kiss일 때는 제일 즐기고 있다고 할지, 마음 내키는대로 해도 두 사람이라면 용서해주겠지 싶은 따뜻한 분위기가 있으니까, 네, 즐거워요. 안심이 돼요.

코바야시 나는 요하네로서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유닛이라고 생각중이라서, Guilty Kiss라는 이름부터 중2스럽다고 할지, 소악마&타천사 전개로 노래하고 있어.

아이다 유닛 중에서 가장 갭이 있을지도. 곡이랑 우리들의 생방송 같은 걸 보면 말야. 노래에서는 멋있고 확실하게.

코바야시 정말로 그 사람들이 노래하고 있는 건가, 싶은 부분도 있고.

아이다 그런 부분도 즐겨주셨으면 하네요.

───유닛의 장점은 어떤 곳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코바야시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면을 보여드릴 수 있는 점. Aqours의 요시코는 천사스럽게. Guilty Kiss에서는 요하네적인 타천사 성분이 많고, 멋있기도 하면서, 2학년인 리코쨩과 3학년의 마리쨩에게 둘러싸여, 1학년인 요시코는 어떤 의미에서는 안심하고 응석부릴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아이다 리코도 2학년들과 함께 있을 때는 착실한 애지만, Guilty Kiss에서는 소악마적인 일면을 보여주고 있지.

코바야시 대담한 부분도 있고.

아이다 맞아. 하지만, 리코로서 노래하는 건 어려웠어. 이면성을 어떻게 낼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어서. 곡에 빠져들어서 노래한다고 하는 어드바이스를 듣고, 덕분에 개운해졌습니다.

스즈키 마리의 섹시한 부분은 Aqours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만, 이 유닛에서는 섹시하게 행동해도 괜찮다고 하니, 어른스러운 면을 잔뜩 보여주고 싶네요.

앞으로도 연기해나간다

───『러브라이브!』 프로젝트는, 노래도 매력 중 하나. Aqours에서 추천하는&좋아하는 곡은?

아이다 TVA ED 주제가 『꿈을 말하기보다 꿈을 노래하자』입니다. 약함과 강함의 이면성을 가진 곡이구나 싶어서. 괴로운 일이 있어도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그리고, 무엇이든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생각해요.

코바야시 저는 『꿈으로 밤하늘을 비추고 싶어』. 자라온 장소를 소중히 하자고 하는 듯한, 정말 멋진 가사라서 좋아해요. 듣기만 해도 시즈오카의 풍경이 떠오르는 듯해서, 미소 지을 수 있는 곡이라…. 그리고, 이 곡이 TVA에서 나왔을 때의 영상도 스카이 랜턴이 하늘에 떠올라서 아름다웠고.

스즈키 3학년의 마음이 잔뜩 담겨 있는 『미숙 DREAMER』. TVA에서 Aqours가 처음으로 9명이 모여 노래한 곡. 제 9화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만, 레코딩은 애니메이션 수록 후였거든요. 그러니까, 노래할 때 그녀들의 심정을 알고 있었던지라, 여러가지 의미에서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코바야시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을 받았을 때에는, 어떻게 보면 도전으로 여기고 있었던 부분도 있습니다만, 지금은 요하네를 정말 좋아하게 되어서, 요하네의 동향이 신경 쓰여서 참을 수가 없네요. (웃음)

스즈키 마리쨩을 어떻게 빛나게 할지 고민하는 일도 있습니다만, 캐릭터와 제대로 마주보고 노력할 겁니다.

아이다 노래도 댄스도 첫 도전입니다만, 지금은 즐기면서 하고 있어서. 물론 분한 일도 있습니다만, 즐기는 마음은 잊지 않고, 앞으로도 리코를 연기해 나가고 싶어요.

아이다 리카코 씨에게 물어봤습니다!편집

1. 성우가 된 계기
어쩌다 『은혼』이라는 작품을 만나서, 거기서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나도 이런 작품에 나가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성우의 길을 결심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영향을 받은 성우 분은, 키타무라 에리씨예요. 이렇게나 자신의 세계관을 가진 아티스틱한 성우 분이 있구나! 하고 강한 동경을 가졌습니다.

2.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에서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 or 합격 후 고생했던 것
오디션에 붙었을 때에는, 역시 울게 되어버렸고,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은혜를 갚을 수 있다」는 느낌이라서, 정말 기뻤어요.

3. 휴일에는 무엇을 하나요? or 일 주일 간 휴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집에서 낮잠을 자거나, DVD를 보고 있습니다.

4. 평소 습관으로 「이거!」 싶은 것은
매일 아침, 끓인 물을 마시고 있어요.

5. 좌우명은? or 자신을 한자 1글자로 표현하면?
좌우명은 「초지관철(初志貫徹)」, 자신을 1글자로 표현하면 「식(食)」입니다. 처음에 정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고 싶으니까. 「식」은, 먹는 걸 좋아해서요.

6. 소중히 하고 있는 물건이나 사람은?
소중히 하고 있는 것은, 가족인 시바견이에요.

7. 2017년에 대한 포부
내년 2월에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1st 라이브를 성공시키고, 좀 더 많은 분들에게 『러브라이브! 선샤인!!』, 그리고 Aqours를 알리고 싶습니다!!

코바야시 아이카 씨에게 물어봤습니다!편집

1. 성우가 된 계기
사무소 사장님이 오디션 이야기를 꺼내주셔서, 지금까지 가수로서 활동해왔습니다만, 챌린지해보고 싶다! 고 생각해서, 참가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찬스를 반드시 붙잡겠다고, 무척 기합을 넣어서 임했어요.

2.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에서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 or 합격 후 고생했던 것
노래도 댄스도 하고 있었으니까, 『러브라이브!』라면 그걸 살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성우 오디션을 받아보지 않을래?」라고 과거에 몇 번쯤 사무소 분들이 물어봤을 때에는 거절했었던지라. 하지만, 이 때는 『러브라이브!』라는 건 몰랐습니다만, 「네」라고 대답했거든요.

3. 휴일에는 무엇을 하나요? or 일 주일 간 휴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정말로 아~무것도 안 합니다…. TV를 느긋~하게 보거나… 멍~하니 개를 쓰다듬거나…. (웃음)

4. 평소 습관으로 「이거!」 싶은 것은
요즘에는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면서 스트레치!

5. 좌우명은? or 자신을 한자 1글자로 표현하면?
「타(墮)」. 이유는, 타천사 요하네의 리틀 데몬이 된 몸… 타천한 저에게는, 이 1글자밖에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6. 소중히 하고 있는 물건이나 사람은?
여러분의 감정이나 마음이 담긴 편지나 선물은, 정말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축이나, 연결고리는 언제나 소중히 하고 싶어요!

7. 2017년에 대한 포부
Aqours로서, 요하네로서, 수많은 반짝임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2017년으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악마계 최강의 2인조가 된다」는 목표도 있습니다!! 반드시 요하네랑 이루어낼 거예요!!

스즈키 아이나 씨에게 물어봤습니다!편집

1. 성우가 된 계기
어린 시절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해서, 반드시 애니메이션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제 목소리로는 불가능하다고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사무소에서 수록 체험을 했을 때, 학원장이면서 대선배이신 호리카와 료씨가 칭찬해주시거나, 「좀 더 자기 목소리에 자신감을 가져라」고 강사분이 말해주신 덕분에, 이 직업을 해도 괜찮은 거구나 싶었어요.

2.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오디션에서 인상에 남은 에피소드 or 합격 후 고생했던 것
『러브라이브!』를 정말 좋아했어요. 당시에는 고교생이었습니다만, 등신대의 여자애들이 노력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리거나. 오디션을 받은 후에는, 처음엔 하루 간격으로, 마지막엔 1시간에 1번 정도 매니저씨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됐어?」하고 물어보고 있었습니다. (웃음)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에는, 어째선지 매니저씨의 이름을 계속 부르면서 꺼이꺼이 울고 말았습니다.

3. 휴일에는 무엇을 하나요? or 일 주일 간 휴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친가에 돌아갑니다.

4. 평소 습관으로 「이거!」 싶은 것은
요즘에는 특히, 부상 방지와 건강을 위해서, 스트레치를 자기 전에 하게 되었습니다.

5. 좌우명은? or 자신을 한자 1글자로 표현하면?
「헛스윙 삼진!!」 (웃음). 하지 않고 후회하기보다는, 하고 나서 후회하는 게 좋은 법이에요!

6. 소중히 하고 있는 물건이나 사람은?
펫을 포함해, 가족이 제일 소중합니다. 장소는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응원해줘서 듬직해요.

7. 2017년에 대한 포부
2017년은 여러가지로 도전의 해가 되겠구나 싶어요. 우선은 Aqours의 1st 라이브를 위해, 체력 단련이나 마리쨩에 대한 것을 좀 더 알아가는 노력을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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