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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편집

준비중

인터뷰편집

B.L.T.VOICE GIRLS Vol.27편집

지금의 저는 마리가 만들어준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애니메이션도 좋아했던지라, 언젠가 애니메이션의 일에도 참가하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있었습니다. 다만, 제 목소리로 성우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므로, 성우라는 직업에 대한 흥미는 있으면서도, 자신은 그 방면에 맞지 않는 거겠지 하고 마음 한 구석에 체념하고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바뀐 것은 고등학교 2학년 시절이었어요. 고등학교까지 민요를 배우고 있어서, 그 경험을 살려 「제 7회 전일본 애니송 그랑프리」에 출전해봤더니, 파이널리스트가 되어, 애니메이션이나 애니송에 대한 마음이 한 단계 강해져서, 「반드시 애니송 싱어가 될 거야!」라고 결의하고, 졸업 후 바로 상경했습니다.

그리고 양성소에서 수록 체험의 레슨을 받아보니, 그렇게 잘 해내지는 못했지만,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그것을 본 호리카와 료씨가 저를 「감이 좋다」고 칭찬해주셨던 모양이에요. 다만 제 목소리로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탓에, 「성우가 되는 건 어렵겠죠」하고 강사 분에게 상담을 했더니, 「그렇지 않아. 성우라는 건 누구나 될 수 있어. 어떤 목소리라도 될 수 있는 거야」라고 말해주셔서, 「나도 목표로 삼아도 되는 거구나」하고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런 일들을 겪고, 제 안에서 성우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다시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 안에 있는 애니송 싱어와 성우를 양립하고 싶다는 마음은, 도쿄에 와서 처음으로 생겨난 거에요.

저는 『러브라이브!』라는 작품을 계속 좋아했던지라, 『러브라이브! 선샤인!!』에 출연하는 게 결정되었을 때에는, 기쁨으로 통곡하고 말았습니다(웃음). 계속 감동해서, 한동안은 꿈 속에 있는 듯한 애매한 기분으로 현실감을 그다지 느낄 수 없었어요.

오하라 마리쨩은 멤버 프로필을 읽었을 때, 가장 먼저 눈길이 간 인물으로, 연기 방식에 대해서 무척이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하프인데다 엄청난 아가씨로, 외모도 귀엽고, 활기차고 모두를 이끌어주는 아이. 성격은 포지티브하고, 설령 모두가 망설이고 있을 때에도 등을 밀어주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주위를 확실하게 살펴보고 있는 애구나 싶었습니다.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의 애니메이션 PV 중에, 그녀가 혼자 멈춰서서 다른 멤버들을 보고 있는 모습이 있어요. 이 장면을 상상해보면, 마치 마리가 모두를 감싸주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으로도 보였어요. 마리는 언제나 강한 건 아니지만, 그녀가 이것저것 느끼고 있는 마음을 제가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연기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 거구나」하고 생각하면서 봐주신다면, 마리 안에 숨겨진 강함이나 약함을 느낄 수 있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마리는 9명 중에서도 모두를 지켜보는 입장. 저 자신은 1년 전 시점에서는 아직 자기 앞가림만으로도 벅차서, 주위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노래나 댄스 등 모두가 노력해서 하나의 것을 만들어나가는 와중에, 주위를 보면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모두가 잔뜩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금은 조금씩이지만 거기서 흡수해나가고 있습니다.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생각하고, 배려하고, 「지금은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하고 말을 걸거나 해서, 9명의 유대감은 더 깊어졌다고 생각해요. 마리라는 역을 받고, 그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생각하게 되었기에, 저 자신도 주위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지금의 저는 그녀가 만들어준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저 자신도 마리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마리를 보고 들어주신 모든 분들이, 「스즈키 아이나가 마리라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해주신다면 기쁠 거에요. 생방송이나 라디오 등에서 저 자신은 모두가 기운을 내도록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언제나 즐겁게 출연하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계속 「샤이니~☆」라고 말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전격 G's magazine 11월호편집

저도 서투를지라도 일편단심으로 계속 동료를 생각하고 있는 마리쨩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동료를 생각하는 마리의 배려를 접하고, 시야가 좁아져 있었던 자신을 깨닫다

───우선 『러브라이브! 선샤인!!』 프로젝트에 도전하기로 결정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원래부터, 사촌 언니가 『러브라이브!』의 열렬한 팬이라서, 제게도 µ's의 노래를 열심히 추천해줬어요. 들어보니,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멋진 곡들로 가득♪ 어떤 작품인가 싶어 TVA를 보니, 호노카쨩 일행이 「START:DASH!!」를 노래하는 부분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울음이 터져서……. 거기서 팍하고 단숨에 빠져들었습니다. 그 때까지 애니메이션 작품을 보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마음이 흔들린 적은 없었던지라, 정말로 충격적이어서. 「µ's의 뜨거운 드라마가 재밌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열렬하게 이야기했어요. 그걸 매니저 씨가 기억하고 있었던 모양이라, 『선샤인!!』의 성우 오디션이 개최되었을 때, 그렇게 좋아하면 한 번 참가해보지 않을래, 하고 이야기를 꺼내주셔서. 처음엔 갑자기 찾아온 동경하는 작품의 오디션에, 그저 깜짝 놀라기만 했지, 합격할 자신도 없었고……. 하지만, 여기서 겁먹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 거라고 마음을 가다듬고, 「꼭 하게 해주세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 가보니 어땠나요?

정말! 정말정말! 긴장이 엄청났어요, 정말로!! 회장에는 눈부신 미모를 가지신 분, 젊음이 넘치는 활기찬 분……. 수많은 도전자가 있어서, 저 같은 게 있을 장소가 아닌 느낌이라. 당시, 저는 사무소에 들어간지 1년 정도인 신인이었고, 연기에 대해서는 공부하는 중이었습니다만, 어렸을 때부터 민요를 배웠던지라, 과제곡 「우리들은 지금 속에서」의 노랫소리에서는 매력을 표현하고 싶다고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노래에서 긴장 때문에 목소리가 떨리고 말았어요. 「이건 글렀을지도 모르겠다……」고 낙담하고 있었기에, 합격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서는 울고 또 울고, 긴장에서 해방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훌륭하게 오디션에 합격해, 오하라 마리 역을 손에 넣었습니다만, 그 마리를 연기하는 것은, 스즈키 씨에게 있어 어떤 경험이 되었나요?

마리쨩을 연기하면 연기할 수록, 새로운 자신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을 느끼는 나날이네요. 사실은 저, 마리쨩을 연기할 때까지는, 자기 일만으로도 벅차서, 주위를 생각할 여유가 없었어요. 특히 일하면서 긴장하거나, 생각대로 연기가 되지 않고 초조해할 때는, 자신의 껍데기에 틀어박혀 「어떻게든 해야만 해」하고 필사적이어서……. 하지만, 마리쨩의 내면을 깊게 깊게 이해하자고, 그 대사나 행동의 의미를 생각하고 있으면, 그녀는 자유롭게 마음 가는대로 행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마음 속에서는 언제나 동료들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결코 강한 아이는 아니에요. 하지만, 소중한 친구를 위해서라면 강해질 수 있죠. TVA 제 8화의 「분하지 않아?」와 제 9화 「미숙 DREAMER」에서는, 마리쨩의 그런 일면이 강하게 보이잖아요? 그것을 깨닫고 주위를 둘러보니, Aqours의 캐스트 모두가 저에게 손을 뻗어주고 있는 것을 깨달았어요. 곤란해하는 저를 도와주려고, 다들 신경써주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 때의 저는 스스로 어떻게든 해야 한다고 노력하는 나머지, 시야가 좁아져서 그것을 깨달을 수 없었고……. 지금은 긴장하고 있어도, 주위에 모두가 있어준다고 생각하면, 고독을 느끼는 일도 없어졌습니다. 나는 혼자가 아니야, Aqours의 모두와 함께라면, 얼마든지 노력할 수 있다는 것을 강하게 느끼게 된 1년이었어요.

───제 9화는 마리의 심정을 잘 알 수 있는 에피소드였죠.

맞아요. 3학년조는, 서로 전해야 할 것을 전하지 못하고, 공백의 2년간이 있어서. 마리쨩 자신에게도, 카난쨩과 다이아쨩은 처음으로 마음을 열 수 있었던 존재라고 저는 생각해요. 제 9화에서 잊을 수 없는 것이, 마리쨩이 카난쨩을 짝하고 때리는 씬이네요. 「내가 카난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볍게 보지마!」라는 대사를 연기할 때, 음향 감독인 나가사키 유키오 씨에게 말하시길 「거기는 서투른 마리의 카난에 대한 고백이니까」라고. 정말 마리쨩은 카난쨩과 다이아쨩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저도 실감했습니다. 서투를지라도 일편단심으로 계속 동료를 생각하고 있는……. 그녀의 진정한 상냥함을 접할 수 있었던 기분이 들어서, 연기하고 있었던 제 안에도 따뜻한 감정이 넘쳐흘렀습니다. 저도 절대 강한 인간도 요령 좋은 인간도 아니지만, 마리쨩처럼 어떤 때에도 동료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일편단심의 강함을 계속 가지고 있고 싶네요.

뜀틀 뛰기를 성공하기 위해 친가의 모친에게 부탁해 맹특훈도!!

───Aqours의 일원으로서 CD 데뷔하고 약 1년. 지금까지의 활동을 되돌아보니 어떤가요?

우선 인상에 남은 게, 1st 싱글 레코딩 때 캐스트 9명 전원이 참가했던 3박 4일의 합숙이네요. 다 함께 밥을 만들거나, 다 함께 런닝을 하거나, 근육 트레이닝을 하거나, 서로 격려하거나……. 앞으로 프로젝트가 본격 시동된다고 하는 불안한 마음 속, 거기서 Aqours의 유대감이 깊어진 듯한 기분이 들어요. 다른 건 1월 11일 메르파르크 홀에서, 팬 여러분 앞에서 처음으로 1st 싱글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의 노래와 댄스를 선보였던 것도 잊을 수 없습니다. 마리쨩에게는 치카쨩을 뜀틀 뛰기하는 안무가 있어서, 무척 긴장했어요. 사실은 중학교 시절에 뜀틀 뛰기를 실패해서 머리부터 떨어진 경험이 있어서, 이후로는 꺼려지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위해서, 뜀틀이 되어주는 안쨩이 뛰기 쉬운 각도나 연습 방법을 친절하게 생각해줬어요. 그리고 친가의 어머니도 귀성하자마자, 「어머니, 뜀틀이 되어주세요」라는 딸의 부탁을 흔쾌히 받아들여주셔서……. 친가에서 계속 연습했네요. PV를 완벽하게 재현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안쨩의 열의에도 응해주고 싶고, 무엇보다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마리쨩이 스테이지에 서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노력했습니다.

───성공의 뒷면에는 맹연습이 있었던 거네요! 그럼, 내년 2월에 개최 예정인 Aqours 1st LIVE에 대해서는 어떠신가요.

라이브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전해지는 공간이라고 7월 31일에 개최된 누마즈 이벤트에서도 실감했습니다. 『러브라이브!』에 대한 동경, 마리쨩에 대한 마음, 팬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제 마음을 전부 부딪힐 셈이에요. 그 마음이 강할 수록, 분명 전해질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리고, 팬 여러분의 마음도 전부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모두와 함께, 최고의 미소가 될 수 있는 "지금"을 만들고 싶어요.

성우 애니메디아 11월호편집

마리쨩과 함께 앞으로도 미소를 전하고 싶다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웃음소리가 특징적인 모양이라, 사람들에게 자주 "웃음소리가 아저씨"라는 말을 듣습니다. (웃음) 성우진 내의 포지션은…… 보케, 일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보케투성이이라는 듯해서, 멤버들이나 팬 여러분에게는 "활기차다"나 "시끄럽다"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의식적으로 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제 말이나 웃음소리 덕분에 기운이 난다는 분도 계시니까, 앞으로도 변함없이 미소를 전하고 싶습니다!!

───오하라 마리의 인상은?

1st 싱글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의 PV에서, 마리쨩이 모두를 지켜보면서 서성거리는 모습을 봤을 때, 어딘가 거리감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가 싶었어요. TVA가 스타트되고, 3학년의 관계성이 드러난 후에, 마리쨩은 모두를 감싸주는 상냥함이 있으면서도, 결코 요령이 좋은 애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그럼에도 똑바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습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A」: Aqours - Aqours의 매력은?

9명 모두 개성이 전혀 다른 부분입니다! 9명 있으면 성격이 겹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누구 한 사람도 겹치지 않아요. 그러면서도 9명이 모이면 놀라울 정도로 잘 뭉치니까, 언제나 이 일체감에 놀라고는 합니다. 9명만이 아니라, 각 학년끼리 모이면 또 다른 개성이 생기는 것도 재밌네요. ……다만, 모두가 모이면 과하게 활기차다 싶은 부분도 있습니다만. (웃음) 저는 모두에게서 언제나 에너지를 받고 있습니다.

「Q」: Question - 오하라 마리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은?

TVA에서 제가 가장 신경쓰인 것이 제 8화, 9화였습니다. 1학년 무렵 스쿨 아이돌을 하고 있었을 때의 심정, 카난과 다이아와 떨어져 있었을 때의 심정, 그리고 다시 한 번 "그 때"를 되찾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의 심정……. 저 자신은 열심히 생각하고, 고민해서, 봐주시는 분들에게 마리쨩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습니다만, 마리쨩 자신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전할 수 있었다고 느끼고 있는지, 무척 신경 쓰이니까 본인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O」: Objective - 스즈키 씨의 앞으로의 목표는?

1st 라이브를 위해 체력을 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과, 좀 더 모두와의 유대감을 쌓고 싶다는 거네요. 합숙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 레코딩이나 수록을 통해 모두와의 유대감이 점점 깊어져가는 실감은 있습니다만, 역시 아직은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게 있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좀 더 모두에 대해 알고 싶고, 서로를 아는 것으로 유대감을 쌓는 것은 퍼포먼스로도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U」: Uniform - 마음에 드는 의상은?

제 9화의 삽입곡 『미숙 DREAMER』 때 입었던 의상이네요. 처음에는 1학년 시절의 의상을 입고 있었던 마리쨩이, 1학년들의 그림자에 숨고, 거기서 나오니 모두와 같은 의상이 되어 있는……. 드디어 9명 전원이 같은 의상이 된다고 하는 연출이 멋졌습니다. Aqours로서는 첫 일본풍 의상이라는 것도 인상적이네요. 저 자신도, 민요의 경험이 있어서, 일본 문화에 접하는 일이 많았던지라, 일본 문화에 대한 마음이 강하다는 것 또한 좋아하는 이유일지도 모르겠어요.

「R」: Radio - 라디오나 니코나마를 해본 감상은?

라디오는 저 자신보다는 마리쨩을 알릴 수 있는 기회죠. 여러분에게서 애니메이션에 대한 거나 멤버에 대해서, 수많은 메시지를 받고, 마리쨩에 대해서 깊이 이야기할 수 있는 게 무척 고맙게 여겨집니다. 니코나마는, 스즈키 아이나와 마리쨩 양쪽을 다 알리기 위한 거라고 생각해요. 각 멤버, 각 학년, 그리고 Aqours의 개성을 눈으로도 귀로도 즐길 수 있다는 의미에서는, 무척 『러브라이브!』답네요.

「S」: Stage - 17년 2월에 카나가와의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1st 라이브에 대한 마음가짐을!

이렇게 커다란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것은 물론 처음이라서, 불안한 점도 있습니다만, 분명 이 9명이라면 멋진 스테이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도 있어요. 저 개인의 과제로서는, 마리쨩의 표정, 움직임을 더욱 더 연구해서, 윙크나 손가락의 움직임을 추구해나가고 싶어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미소를 잊지 않고, 와주신 여러분이 「Aqours의 라이브, 좋았지」라고 생각해주실 수 있는 라이브로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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