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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편집

준비중

인터뷰편집

B.L.T.VOICE GIRLS Vol.27편집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것을 흡수해 성장해나가고 싶다

오디션의 결과를 들었을 때는 믿을 수 없었습니다. 매일같이 결과가 신경쓰여서 긴장하고 있었습니다만, 실제로 합격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좀처럼 실감이 들지 않고, 계속 「진짜인 걸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첫 사진 촬영에서 모두와 함께 일할 때까지는, 이건 꿈이 아닐까……하고 생각하고 있었을 정도에요.

이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나서 「불안이나 중압감은 없습니까?」하고 여러 사람들이 묻습니다만, 저는 시청자로서 『러브라이브!』를 보면서, 멋진 작품이구나, 혹시 다음에 이런 작품이 있으면 도전해보고 싶네,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불안이나 프레셔보다도, 스스로가 이 작품에 참가할 수 있다는 기쁨이나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까?」하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더 큽니다. 카난하고는, 딱히 사물에 대해서 집착하지 않는 소탈한 성격이 저랑 닮았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마이페이스인 성격이고, 딱히 깊은 건 생각하지 않고 필링으로 살아가는 타입의 인간이라서(웃음). 다만, 그것 말고는 그다지 공통점이 없어서, 처음에는 당혹스러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카난은 특기가 다이빙이고, CD에 수록되어 있는 「첫 인사」에서도 「어필 포인트는 가업인 다이빙 샵을 도우며 단련된 수영 실력과 근육이려나?」하고 말했습니다. 한편, 저는 인도어 타입이고 스포츠도 전혀 할 줄 몰라서(웃음).

하지만, 어떻게든 카난과 자신을 싱크로시키고 싶어서, 활기찬 면모를 최대한 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수록에서는, 모두를 자상하게 지켜보는 언니스러움을 의식하고 있어요. 모두가 왁자지껄 떠들고 있는 것을 한 걸음 물러선 시선에서 지켜보면서, 무언가 문제가 생기면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믿음직한 연상의 언니에요. 다만, 저 자신은 그렇게 어른스럽지 않기 때문에, 언니기는 해도,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표현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카난이라는 여자애와 마주보는 사이에, 스스로의 사고 방식도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할 수 없는 것이 있어도, 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면 되는 거야, 하고 포지티브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어요. 스스로는 자각이 없습니다만, 스태프 분에게는 「예전보다 밝아졌고, 낯가림도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1년 전에는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으므로, 역시 카난이 이끌어준 걸까 싶어요.

솔직히, 모두와 비교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은 아직 없습니다. 이전까지는 좀 완고한 부분이 있어서, 자기 생각 말고는 좀처럼 받아들일 수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는 자신의 세계밖에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좀 더 시야를 넓혀서, 여러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벽이 잔뜩 있어서, 그것을 넘어서면 자신의 마음도 점점 더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므로,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것을 흡수해서 성장해나가고 싶어요.

지금의 과제는, 노래와 댄스의 표현력입니다. 댄스는 정말 서툴러서……. 고등학교의 부활동이나 대학의 수업에서도 댄스가 있었습니다만, 재즈나 탭 등등, 어떤 장르의 댄스도 제대로 출 수가 없어서, 언제나 친구들한테 도움을 받아 따로 연습을 하고 있었을 정도에요. 저 혼자만 실력이 늘지 않아서, 모두의 발목을 붙잡으면 어떡하지……하고 걱정했습니다만, 다들 협력해주고, 「여기는 이렇게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하고 어드바이스도 해주니까, 어떻게든 따라가고 있습니다. 댄스 뿐만 아니라, 노래나 연기에서도, 모두의 장점을 조금이라도 훔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고 싶어요.

프로젝트가 시작한지 1년 정도 지났습니다만, 저희들에게 있어서는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스타트라고 생각하므로, 저도 계속 성장해서 9명의 유대감을 다지고, 모두와 함께 새로운 세계를 열어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전격 G's magazine 11월호편집

아이나와 납득 가는 씬을 만들기 위해 대화를 몇 번이나 다시 녹음했던 것도 소중한 추억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카난에게 다가가려고 발버둥치던 나날, 지금은 "또 하나의 자신"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존재로

───우선, 러브라이브! 『러브라이브! 선샤인!!』 프로젝트에 도전하기로 결정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중학생 시절, 애니 제작 스튜디오 샤프트가 제작한 『히다마리 스케치』라는 작품을 만나, 난생 처음으로 TVA에 빠지게 되었거든요. 특히 캐릭터의 목소리가 다들 귀여워서, 대화가 나올 때마다 힐링을 받았습니다. 그걸 계기로 성우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서, 양성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당시부터, 노래와 연기와 댄스를 즐길 수 있는 뮤지컬에 관심이 있어서, 그 공부를 하면서요. 이런저런 오디션에 응모를 반복하는 나날을 지내고 있던 어느 날, 제가 반드시 합격하고 싶은 오디션이 나타난 거예요. 그게 『러브라이브! 선샤인!!』이었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성우 분들이 노래하고, 춤추고, 연기한다고 하는, µ's의 스타일을 정말 좋아해서. 그건 뮤지컬과 같은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구나~ 하고……. 그리고 제가 계속 『스쿠페스』를 플레이하고 있었던 것도 있어서, 동경하는 작품에 도전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오디션 때부터, 마츠우라 카난에게 끌리는 부분이 있었습니까?

네. 머리 모양이나 대사의 분위기가 제 마음에 남는 느낌이라, 다른 아이에겐 없는 친근함을 느꼈어요. 최종 오디션에서는 머리 모양도 포니테일로 하고 가서, 카난 역이 되고 싶다는 오라를 전면에 냈습니다. (웃음) 하지만,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질문이 있거나, 자신의 연기의 방향성이 맞는 건지 알 수 없게 되거나……. 이 날을 대비해, 식사 제한이나 운동도 해가면서, 제 안에서는 만전의 상태로 도전했다는 인식이었는데, 자신의 미숙함만을 실감하게 되어, 무척이나 미련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카난 역으로 정해졌다는 연락이 왔을 때에는, 정말 믿을 수 없었어요.

───그럼, Aqours의 일원으로서 CD데뷔하고 약 1년. 오디션 때부터 염원하던 카난을 연기하고, 잊을 수 없는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카난과의 소중한 추억은, 셀 수 없을 정도로 있습니다. 처음에는 말투에 엄청 당황했었죠. 자상한 표정이나 느긋한 성격이라는 인상이라서, 부드러운 말투를 하는 애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애야. 외견은 여성스럽지만, 믿음직한 형님 같은 느낌」이라는 어드바이스를 받고 놀라서. 저는 원래 말하는 게 느린 편이고, 성격도 활기찬 타입은 아니었던지라, 「어떻게 연기하지?」라고 당황했습니다. TVA 초반부의 수록 시에도, 카난답게 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매일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성격 면에서는 카난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지금은 "또 하나의 자신" 같은 친근감이 있습니다. 카난의 첫 인상은, 소꿉친구가 연하고, 복잡한 건 생각하지 않는 바닷가 출신의 언니라는 느낌이었는데, TVA의 수록이 시작되니, 더 깊은 내면이 보여서. 이런저런 감정이나 마음이 가슴에 소용돌이치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말로 하지 않는다. 특히 3학년조에 대해서는, 동료를 너무 배려한 나머지, 생각이 과해서 아무것도 말할 수 없게 되어버리는 여자애……. 저 자신도, 잔뜩 생각하고는 있습니다만, 그 말을 입에 담은 후의 인간관계를 생각하면, 아무것도 말할 수 없게 되어버리는 타입이므로, 카난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서. 특히 제 9화 「미숙 DREAMER」는, 그녀의 본심…… 소원이나 분노나 슬픔이 전해지는 편이었다고 생각해요. 1st 싱글의 자기 소개에 있었던 「허그하자!」의 대사도 여기로 이어져 있어서, 제 9화의 수록은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시리즈 전체에서, 카난은 마리와의 대화가 많았거든요. 수록 시에는 언제나 마리 역의 아이나가 옆에 앉아 있어서, 말하지 않을 때에도 말할 때에도 함께였어요. 둘이서 납득 가는 씬을 만들고 싶어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음향감독님에게 부탁해서 대사를 다시 녹음했던 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한 추억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동료와 스탭 분들에게 둘러싸여, TVA에서는 정말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누마즈 이벤트에서 예상 못한 눈물…… 신뢰한 상대 앞에서는 감정을 숨길 수 없다

───카난과 만나서, 스와 씨 자신이 변화한 부분은 있습니까?

마음이 진짜로 활기차게 변했습니다. 저는 중학생 시절 성우 양성소에 가입했을 때에도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어서 「역시, 나는 재능이 없는 걸지도」하고 생각하고 있어서. 고등학생 시절 특기를 만들고자 영어극 부활동에 들어갔던 것도, 오디션을 계속 받었던 것도, 적극적인 행동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재능이 없어서 자신감이 없는 스스로를 바꾸려고 필사였던 거겠지, 하고. 하지만, 카난을 연기하고 있는 사이에, 그 바다처럼 넓고 느긋한 성격이 자연스럽게 저에게 들어온 모양이에요. 그것이 맑은 날의 바닷바람처럼 기분 좋아서, 제 중압감도 가벼워지는 듯해서. 카난을 이해하자고 필사적으로 다가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둘이서 함께 달리기 시작하고 있었던 감각……. 초조해 할 거 없다, 적극적인 마음으로 지내면 괜찮다고, 카난에게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시행착오하는 저를 팬 여러분이 따뜻하게 응원해주셔서, 여기까지 오는 것이 가능했다고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편지나 이벤트, 트위터 등에서, 정말 수많은 분들이 응원의 말을 해주셔서. 어떻게 감사를 전해야 할지……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에게 지지받고 있는 자신을 실감하고, 그 응원에 답하고 싶습니다. 내년 2월에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 예정인 Aqours 1st LIVE는, 아직 어떤 스테이지가 될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반짝임 속에 완벽히 카난을 세워주고 싶어요. 한 순간이라도 마츠우라 카난이 있었구나, 하고 생각해주시게 만드는 것이 저를 이끌어준 그녀에 대한,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에 대한 최대의 은혜 갚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면, 7월 31일의 누마즈 이벤트 때, 1st LIVE의 개최 고지에서 언제나 감정을 숨기고 있는 스와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던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때는 첫 라이브에 대한 강한 중압감을 느끼고 있었던 것도 있지만, 그 불안을 받아들여주는 Aqours의 모두에 대한 안심감에서 눈물이 나와버렸습니다. 저희들은 9명이서 서로 지탱하면서 지금까지 노력해온 거라서……. 데뷔부터 약 1년 반이 지나고 생각한 것은, 신뢰하는 상대 앞에서는 감정을 숨길 수 없고, 오히려 숨기지 않아도 되는 거구나 하는 거에요. 라이벌이면서, 최대의 동료인 9명과 힘을 합쳐, 그 날───. 1월 11일의 메르파르크 홀의 스테이지에서 원진을 짰던 순간에, 마음에 그렸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어요. 그 첫 걸음이 1st LIVE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성우 애니메디아 11월호편집

언제나 미소로 전력 퍼포먼스! 그것이 카난의 매력입니다!!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다들 「스와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댄스에 자신이 있는 카난쨩과 마찬가지로, 저도 댄스를 좋아합니다! 다만, 제 경우에는 머릿속의 이미지와 실제의 움직임에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고생만 잔뜩 하고 있습니다. (쓴웃음) 또, 카난쨩은 멤버 내에서도 체력이 톱 레벨이에요. 그 부분은 순수하게 존경하게 되네요. 게다가 꽤 멋있는 부분이 있어서, 여성에게서도 사랑받는 요소가 있는. 그런 부분도 동경하는 포인트라서, 저도 어떻게든 본받고 싶어요!

───마츠우라 카난의 인상은?

카난은 처음에는, 말수가 적었잖아요. 「……」라는 느낌으로, 마음 속에 본심을 감추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그림자를 끌어안고 있는 여자애인 걸까……라는 인상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그 원인이 마리에 대한 확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응어리가 해소된 것이 제 9화. 그 이후는 멤버 모두를 이끄는 것을 넘어 질질 끌고 다니는 부분도 있어서, (웃음) 마지막에 간신히 진정한 그녀다움이 나온 것처럼 느껴지네요.

「A」: Aqours - Aqours의 매력은?

누마즈라고 하는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장소에서 살아가며, 각자의 가정에서 개성 풍부하게 자란 9명이 모인 것이 Aqours에요. 그런 만큼, 상냥함과 자신만의 컬러를 가진 9인 9색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 멤버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전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있어서, 누군가가 약해져 있을 때에는 자연스럽게 다른 누군가가 손을 내미는. 그런 팀워크가 있는 점도 Aqours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Question - 마츠우라 카난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은?

카난은 1학년 시절에, 한 번 스쿨 아이돌을 그만뒀지요. 하지만 치카 일행의 마음을 받아들여, 다시 한 번 해보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9명이라는 대인원이 되었으니까, 2년 전에 활동했을 때와는 스쿨 아이돌로서 보이는 것도 다를 거라고 생각하고, 목표도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 새삼스레 해보고 싶은 것, 노래하고 싶은 곡, 해보고 싶은 댄스는 어떤 건지를 물어보고 싶네요.

「O」: Objective - 스와 씨의 앞으로의 목표는?

체력을 붙이고 싶어요! 일단 카난이 체력 바보인지라, (웃음)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 솔직히 말하자면, 이미 근육 트레이닝을 시작한지라. ……라고 해도 며칠 전부터입니다만, (웃음) 그래도 카난의 레벨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엄청 많이 해야 하는 거겠죠. 매일 아침 수 km씩 달리고 있으니. 아무래도 그 정도까지 근성이 있지는 않습니다만, 어떻게든 카난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네요. 덧붙여서 저는 카난처럼 수영을 잘하지는 않아요. (웃음) 아, 하지만 다이빙의 경험은 있습니다!

「U」: Uniform - 마음에 드는 의상은?

제 9화의 삽입곡 『미숙 DREAMER』 때의 의상이 정말 좋습니다! Aqours의 의상은 멤버 컬러가 디자인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미숙 DREAMER』 때에는 카난의 컬러인 초록색이 적고, 반대로 핑크가 많이 사용되었어요. 그게 무척이나 신선했습니다. 애초에 카난이 초록색이라는 것도 제게 있어서는 의외라서. 머리나 눈동자의 색을 생각하면 파랑이나 보라려나 싶었습니다만, 초록색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놀랐어요. 물론, 지금은 익숙해졌다고 생각하고, 마음에 들어요!

「R」: Radio - 라디오나 니코나마를 해본 감상은?

9명이서 하는 니코나마는 무척 즐겁습니다만, 모두가 너무 말을 많이 해서 수습이 되지 않는 일도 많네요. (웃음) 그러니까, 제가 정신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마음에서, 침착한 분위기로 임하는 일이 많아요. 애초에 카난 자체도 그렇게 앞에 나서는 타입이 아니니까 그 부분은 닮았다고 생각하고, 「다들, 하고 싶은 걸 하면 되는 거야」라고 후배들에게 살짝 선배답게 행동하는 카난의 심정도, 이런 방송 덕분에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웃음)

「S」: Stage - 17년 2월에 카나가와의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1st 라이브에 대한 마음가짐을!

2days씩이나 되는 거죠! 기쁜 반면, 체력이 될지 어떨지 같은, 미지수인 부분이 많아서 불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테이지 위의 카난의 매력은, 즐거워보이는 퍼포먼스를 관객들에게 전하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므로, 무슨 일이 있어도 미소를 멈추지 않고 최고의 스테이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금부터 제대로 체력을 붙여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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